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회의…방송3법 후속 조치 마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 6개월 만에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방미통위는 4월 10일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방송3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와 유효기간이 만료된 방송사들에 대한 재허가 등을 보고받고 논의를...

민주당 TBS 지원 예산 철회에 “강력 유감” 잇따라

조국혁신당 “사람 살리는 정치에 부합하는 책임 있는 결단 내려라” 언론노조 “‘TBS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대목”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가경정예산안에서 TBS 지원 예산 삭감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조국혁신당과 전국언론노동조합이 강력한 유감을...

과방위, TBS 지원 추경 의결…정청래 “추진할 생각 없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TBS 지원 예산 49억 5천만 원을 포함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킨 것과 관련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TBS (지원) 예산을 추진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과방위는 4월 7일 전체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소관 추경안에 이주희 민주당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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