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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2020년 흰쥐의 해 방송계 이슈

◇ 2008년 • SBS홀딩스 출범(2008.03.03.) SBS홀딩스(현 SBS미디어홀딩스)가 2008년 3월 3일 창립이사회를 열고 SBS 지주회사로 공식 출범했다. 당시 SBS홀딩스는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하면서 △소유‧경영 분리의 제도화 △SBS와 계열사 간 내부거래 투명성 증대 △콘텐츠 경쟁력 강화 및 사업 경쟁력 제고를 표방했다. • 전국언론노동조합,...

[신년특집] 2020년 경자년(庚子年) 흰쥐의 해, 방송계 전망과 과제

2019년은 그 어느 해보다도 다사다난(多事多難)했다. 연초부터 지상파 방송사와 SK텔레콤이 ‘아시아판 넷플릭스’인 웨이브를 만들겠다고 선언하면서 미디어 시장의 변혁을 예고했다. 이어 2월에는 LG유플러스가 CJ헬로 인수를 발표했다. 이동통신사와 지상파, 케이블이 각자의 선을 넘나들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송년특집]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의 2019년

2019년 기해년 한 해가 서서히 마무리되고 있다. 12월은 정리의 시간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의 2019년을 돌아보며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1월 - CES 2019 참관단 파견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1월 7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 참관단을...

[기획]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연변대학교와 학술교류 세미나 개최 ②

◆ 분단국들의 방송 교류 흐름과 지속 가능한 남북방송 교류의 모색 발표 : 최선욱 KBS 공영미디어연구소 소장 최선욱 소장은 남북방송 교류를 위한 분단국들의 방송 교류 흐름을 살펴보고, 발전된 남북 교류를 위한 의견을 통해 남북 관계의 진전을...

[기획]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연변대학교와 학술교류 세미나 개최 ①

최근 들어 국제적 정세의 영향과 남북의 노력으로 교류의 필요성이 대두하고 있다. 적대적, 대치적 관계가 아닌 평화와 상호존중의 접근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해야 할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데, 2017년부터 진행되어 온 3~5차 남북정상회담과 1~2차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기획] 넷플릭스부터 티빙까지, OTT 비교 체험기

필자는 약 2년여간 넷플릭스를 이용해 왔고, 딱히 보고 싶은 콘텐츠는 없지만, 결제를 했으니 뭐든 찾아서 보는 미디어 소비를 몇 달 하다가 결국 다른 OTT를 사용해 보기로 했다. 그렇게 왓챠플레이를 시작으로 푹(POOQ)과 티빙까지 사용했다....

[신년특집] 2019년 황금돼지의 해 방송계 이슈

◇ 2007년 정해년 1. 지상파 DMB 전국 확대 방송(2007.10.29.) 지상파 DMB는 2005년 12월 1일부터 방송을 시작했지만,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서만 서비스됐다. 이후 권역 설정과 사업권 배분 등의 논의를 거쳐 5월 KBS의 본방송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10월부터...

[신년특집]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의 해, 2019년 방송계 전망과 과제

2018년은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다. 시작부터 화려했다.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과 5G 이동통신을 앞세운 평창 동계올림픽은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정보통신기술(ICT)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4월 27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으로 전 세계 모든 관심이 대한민국으로...

[특집] 2018 평창 동계올림픽…키워드는 ‘UHD’와 ‘5G’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월 9일 개막 제23회 동계올림픽대회인 ‘평창 동계올림픽’이 2018년 2월 9일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평창은 세 번의 도전 끝에 지난 2011년 7월 6일 열린 제123차 IOC 총회에서 과반 표를...

[신년특집] 2018년 개의 해 방송계 이슈

◇ 2006년 병술년 1. 인터넷 라디오 프로그램 서비스 시작(2006.03.) MBC ‘mini’를 시작으로 KBS ‘콩’, SBS ‘고릴라’, CBS ‘레인보우’ 등 지상파 방송사는 인터넷 라디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인터넷 라디오 서비스는 이미 1996년 시작해 홈페이지를 통해 라디오를 들을 수...

[신년특집]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의 해, 2018년 방송계 전망과 과제

변혁을 꿈꾸었지만 2016년에 이어 2017년도 혼돈(混沌)과 미완(未完)으로 마무리됐다. ‘촛불’의 지지를 받아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원회를 시작으로 적폐 청산의 드라이브를 걸었으나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작성된 ‘공영방송 관련 내부 문건’이 공개되면서 ‘적폐 청산’과 ‘정치...

[기획] ‘종편 특혜 환수’ 이번엔 기대해도 될까요? ...

지상파 방송사와 종합편성채널의 위상이 뒤바뀌고 있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독점적 지위를 가졌다고 평가받던 지상파 방송사의 하향세는 점점 뚜렷해지고 있고, 개국 초기 1년도 채 못 버틸 것이라고 했던 종편은 어느새 지상파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방송통신위원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