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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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은문기 UHD KOREA 사무총장 ...

“안테나만 연결하면 TV를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지상파디지털방송추진협회(DTV KOREA)가 그동안 지상파 직접 수신을 홍보해온 문구다. DTV KOREA의 홍보 덕분일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안테나만 달면 TV를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파워인터뷰]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

“KBS, MBC, SBS, EBS 등 지상파방송 4사에 5개 채널, 6MHz 폭씩 총 30MHz 폭을 주고 이동통신용으로 40MHz 폭, 국가재난안전통신망(재난망)으로 20MHz 폭을 분배하겠다.” 정부는 7월 13일 열린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제6차 주파수정책소위원회에서 지상파 방송사에 700MHz...

[파워인터뷰] 유선영 한국언론정보학회장 ...

“공정성 구현, 가장 시급한 과제” 2015년은 공영방송의 명운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이다. 오는 8월과 9월에 공영방송 KBS와 MBC, EBS 이사진이 대거 교체되기 때문이다. 공영방송 이사는 사장 선임부터 깊숙이 관계돼 있기 때문에 이사 선임을 어떻게...

[방송기술인을 만나다] 최영학 CBS 기술연구소장 ...

지난해 MBC ‘무한도전’에서 ‘라디오스타’라는 이름의 에피소드를 방영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무한도전 출연진 6명이 각기 다른 프로그램의 1일 DJ로 나서 무한도전 라디오데이를 다룬 특집이다. 이 프로그램이 방영되자 그동안 잊고 있었던 라디오의 참맛을 알게 됐다는...

[파워인터뷰] 이선의 한국방송협회 정책전문위원 ...

(방송기술저널=백선하) 한중자유무역협정(FTA)이 지난해 11월 10일 협상 타결을 선언한 지 3개월여 만에 가서명에 성공했다. 본 서명에 이어 국회 비준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해도 올해 말까지는 모든 절차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곧 13억이라는 중국 거대 시장을...

[방송기술인을 만나다] 오영식 관악산송신소장 ...

(방송기술저널=곽재옥) 송신소(送信所)는 방송국에서 제작된 영상의 전파신호를 전달 받아 이를 보다 넓은 지역에 보낼 수 있도록 신호를 크게 증폭시켜 각 가정의 TV를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아무리 훌륭하게 제작된 프로그램도 송신소가 없다면 그...

[파워인터뷰] 김광호 서울과학기술대 IT정책전문대학원 교수 ...

(방송기술저널=백선하) 정부는 2012년 12월 31일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고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되면서 남겨진 700MHz 주파수 용도를 두고 몇 년째 고심 중이다. 지상파 방송사를 중심으로 한 방송 업계에서는 국내 전파 자원의 활용 계획인 ‘주파수 분배표’를 보면...

[인터뷰] “지상파 방송은 건강식품, 꼭 권하고 싶다” ...

지상파 방송이 무료 보편적 미디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는 사실은 상식이다. 하지만 이 상식이 제대로 통하지 않는 세상에서,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직접 움직이며 행동하는 사람이 있다. 지상파 방송사의 야전 사령부라 불리는 DTV KOREA의 이정옥 사무총장,...

[인터뷰] “서울을 대표하는 방송을 만들겠습니다”(1) ...

서울시민의 절대적인 사랑과 지지를 받고있는 tbs 교통방송이 개국 23년을 맞았다. 그리고 이를 기념해 본지는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성경환 tbs 교통방송 대표를 만나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서울의 대표방송’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인터뷰-정리 최진홍 rgdsz@kobeta.com / 사진...

[인터뷰] “서울을 대표하는 방송을 만들겠습니다”(2) ...

기자) 이번에는 다소 개인적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성 대표님은 SNS를 활용한 대중과의 소통에 아주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딱히 이유가 있나요? 성경환 대표) 제가 방송 현업을 떠난지 오래되었습니다. 2009년 MBC 아카데미 사장을 역임하면서 현업을 떠났으니...꽤...

[인터뷰] MBC 파업, 국민이 있다(2) ...

(1편에 이어) 박근혜 의원의 발언, 진일보 했다  기자)정치권 이야기를 해볼까요? 최근 새누리당 박근혜 의원이 방송사 파업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용마 국장)저는 박 의원의 언급을 상당히 진일보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박 의원은 방송사 파업에 대해 침묵만 지켰으며...

[인터뷰] MBC 파업, 국민이 있다(1)

초여름, 그 살 떨리는 더위에 연신 부채질을 하며 들어선 곳은 서울 여의도 MBC 정문이었다. 햇살에 비치는 익숙한 MBC 로고가 유난히 차분해 보여서일까. 과연 이곳이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공정방송 복원의 진원지가 맞는가 싶을 정도로 분위기는 조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