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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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석 방통위 상임위원, KBS‧ABU 국제 포럼서 미디어 정책 발표

방송통신위원회는 고삼석 상임위원이 8월 20일 오전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KBS와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이하 ABU) 주관으로 열린 국제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상생·협력을 위한 대한민국의 미디어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고 상임위원은 자바드 모타기 ABU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은 ‘연대와 협력,...

‘푹-옥수수’ 합병 조건부 승인…거대 OTT 탄생 ...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상파 3사의 ‘푹(POOQ)’과 SK텔레콤의 ‘옥수수’에 대한 기업결합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기업결합 승인에 따라 양사 통합법인인 ‘웨이브’는 다음 달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양사는 SK텔레콤이 지상파 3사의 콘텐츠연합플랫폼(이하 CAP)의 주식 30%를 취득하고, 푹의 SK브로드밴드 OTT...

네이버 ‘지역 차별’ 중단 촉구…계속되는 릴레이 1인 시위

네이버의 지역 차별 중단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1일 시작된 릴레이 1인 시위는 8번째를 맞았다. 전국언론노동조합과 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본사(그린팩토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포항KBS시청자위원회, 포항방송국 축소 통‧폐합 반대

포항KBS시청자위원회는 8월 19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KBS가 발표한 비상경영계획에 따른 포항방송국 기능 축소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포항KBS시청자위원회는 “KBS의 비상경영계획은 지역분권시대를 역행하고 공영방송을 포기하는 행위”라며 “지역마다의 문화와 철학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성화하기는커녕 지역을 비용으로만...

제16회 EBS국제다큐영화제 8월 19일 개막 ...

EBS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제16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19)의 개막식이 8월 19일 저녁 7시 EBS 스페이스홀에서 열린다. 방송인 김국진, 배우 김규리의 사회로 진행되는 EIDF2019 개막식은 유튜브 EIDF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도 진행될 예정이다. EIDF2019 개막식에는 조직위원장인 김명중...

2019 DMC 맥주페스티벌, 9월 4일부터 상암문화광장에서

‘2019 DMC 맥주페스티벌’이 9월 4일(수)부터 7일(토)까지 4일간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다. MBC가 주최하고 마포구가 후원하는 이번 DMC 맥주페스티벌에는 전국 수제맥주 양조장 및 수입맥주 등 15여 개 브루어리가 참가해 다양하고 개성 있는 맥주를 선보인다. 청년 창업의...

“무책임한 JIBS 경영진을 규탄한다”

JIBS제주방송 경영진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앞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8월 7일 회의를 열고 ‘JIBS 8뉴스’의 ‘화창한 주말 나들이객 북적’ 리포트에 법정제재인 관계자 징계와 경고를 건의했다. 해당 리포트는 3월 30일 보도된 JIBS제주방송 대표이사인 신언식...

2019 KBS-ABU 국제포럼 열려…미디어의 역할은? ...

KBS가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이하 ABU)과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사회통합과 평화를 위한 미디어의 역할(The Role of Media in Social Integration and Peace)’을 주제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세계의 관심이 집중돼 있는 한반도 평화는 물론 이념,...

출구 없는 지상파…자구책 마련에 골몰

KBS, MBC, SBS 등 지상파방송이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다. 비상경영계획을 세우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며 버티기에 들어갔지만 이렇다 할 해결책이 나오지 않고 있어 답답한 상황이다. 올해 상반기 KBS의 당기순손실은 39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억...

방통위원장에 한상혁 변호사 내정…청문회 가시밭길 예고

차기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한상혁 법무법인 정세 대표변호사가 내정됐다.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출신의 한 후보자는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를 맡는 등 방송‧통신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미디어 전문가로 꼽힌다. 청와대는 8월 9일 방통위원장을 포함한 장관급 8명을 교체하는 중폭...

美 CBS-비아콤 합병…넷플릭스, 디즈니에 도전장

미국 지상파방송 CBS와 미디어그룹 비아콤이 합병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5월 온라인 스트리밍 기업인 훌루(Hulu)의 경영권을 손에 넣은 콘텐츠 공룡 디즈니에 이어 CBS까지 가세하면서 넷플릭스와 아마존비디오 등이 독점하던 OTT 시장이 조만간 큰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내우외환’ KBS…지역국 살리기 촉구에 상위 직급 감축까지

방통위, KBS에 2개월 내 ‘상위 직급 감축안’ 제출 시정명령 언론노조 KBS본부 “지역국 활성화 방안에 사장직 걸어라” 촉구 KBS 노동조합 “지역국 구조조정 당장 멈추고 사과하라” 1000억 원 규모의 적자가 예상되고 있는 KBS가 내우외환에 빠졌다. 노동조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