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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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KBS 655억, MBC 445억 적자 ...

KBS와 MBC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수백억 원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학계에서는 지상파방송에 대한 광고 및 편성 규제 등을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은 10월...

방통위, 부산국제영화제 ‘배리어프리의 밤’ 진행 ...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10월 10일 오후 6시 방통위와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공동 주최하는 배리어프리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10월 10일을 부산국제영화제와 공동으로 ‘배프 in BIFF’ 배리어프리의 밤으로 정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하는 모두가...

방통위-코바코, ‘2019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개최 ...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2019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를 10월 8일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는 공익광고 공모전을 통해 국민들의 창의성을 북돋우고 사회문제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년째 개최되고...

KBS 노사, ‘상위직급 축소’ 직급체계 개편 합의 ...

KBS 노사가 상위 직급 축소를 골자로 하는 직급체계 개편에 합의했다. KBS는 KBS 내 과반 노동조합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직급체계 개편에 합의했다고 10월 8일 밝혔다. KBS는 최근까지 고액 연봉 논란에 휩싸였었다. 앞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윤상직...

코바코, ‘제1기 K콘텐츠 체험 과정’ 시행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K콘텐츠 과정 체험을 위해 방한한 중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1기 K콘텐츠 체험 과정을 10월 6일 일산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시행했다고 밝혔다. 코바코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K팝에 대해 중국 어린이들이 생생하게 체험하고 중국의 학부모들이 자유롭게...

KBS, 미디어교육 활성화 위해 전미협과 MOU 체결

'미디어교육 활성화와 미디어 시민주권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10월 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6층 임원회의실에서 열렸다. KBS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이하 전미협)가 체결한 이번 협약식은 KBS의 지역(총)국과 전미협의 각 지역 미디어센터간 협력을 통해 미디어교육 활성화와...

‘UHD 방송’ 관련 기술 ‘2019 국가연구개발 최우수성과’ 선정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2019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서 UHD 방송을 중심으로 하는 두 가지 기술 개발이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최우수성과 12선에도 이름을 올렸다.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 발전을 견인해 온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해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ICT 현안 산적한데 ‘조국 의혹’ ‘가짜뉴스’에 묻힌 국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10월 2일부터 시작됐지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감은 조국 이슈에, 방송통신위원회 국감은 가짜뉴스 이슈에 매몰되면서 정보통신기술(ICT) 현안에 대한 정책 검증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청문회에 이어 2일 국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에 대한 국감에서도 자유한국당...

“지상파 DMB 사라지면 ‘이동형 재난방송’ 사라져” ...

최근 지상파 DMB 기능을 없앤 휴대폰이 출시되고 있다. 이에 지상파 방송사들의 연합체인 한국방송협회는 “지상파 DMB 기능이 사라지면 ‘이동형 재난방송 매체’도 사라진다”며 제조사와 이를 방치한 정책당국을 비판하고 나섰다. 방송협회는 10월 4일 성명을 통해 “최근 국내...

법원, 불법 재송신 SO에 간접강제 명령 ...

법원이 불법 재송신을 지속하던 케이블 방송사에 대해 간접강제 명령을 내렸다. 울산지법은 10월 1일 SBS와 울산방송이 케이블 SO인 JCN울산중앙방송에 지난 3월 제기한 간접강제청구소송에서 무단 재송신을 지속하고 있는 피고의 행위에 대해 “동시재송신의 금지명령에 대한 간접강제를 명할...

방통위, 재허가 조건 위반 KBC·OBS에 ‘시정 명령’

방송통신위원회는 재허가 시 부가된 조건을 위반한 ㈜광주방송(KBC)과 오비에스경인티브이㈜(OBS)에 대해 10월 2일 전체회의를 열고 시정 명령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KBC는 2016년도 재허가 시 2018년도 ‘매출액 대비 최소 제작비 투자 비율(12%)’을 집행할 것을 조건으로 부가 받았으나 9.2%를...

간접 광고주의 상품 반복 부각…SBS ‘격조식당’ 법정 제재 ...

간접 광고주가 판매하는 신선란을 반복 노출해 부당한 광고 효과를 준 SBS ‘격조식당’에 법정 제재인 ‘경고’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10월 1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BS ‘격조식당’은 간접 광고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