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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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특집] 닭의 해 방송계 이슈

2017년 정유년의 새해가 밝았다. 10간의 정(丁)은 불의 기운을 상징하고 12지의 유(酉)는 닭을 의미한다. 즉 불처럼 타오르는 붉은 닭의 해인 것이다. 닭은 새벽녘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로운 날을 알리며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동물이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신년 특집] 2017년 방송계 전망과 과제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우는 소리와 함께 어둠이 끝나고 여명이 밝아오길 2016년은 혼돈(混沌)과 미완(未完)의 해였다. 방송계뿐 아니라 국가적으로 ‘다사다난’이라는 단어가 이처럼 어울리는 해가 또 있을까 싶은 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2015년부터 방송계를 뒤흔든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이...

[송년 특집]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의 2016년

1. 제24-25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7월 22일 오후 7시 서울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제24‧25대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각경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박병렬 KBS 제작기술본부장, 김순기 KBS 네트워크센터장, 이경범 CBS 디지털기술국장,...

[송년 특집] 이슈로 보는 2016년 방송계

1. 지상파 UHD 표준, 북미식 ATSC 3.0으로 확정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표준 방식과 기술기준을 정한 ‘방송표준방식 및 방송업무용 무선설비의 기술기준’이 9월 30일 자로 확정‧시행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7월 25일 지상파 UHD 방송 표준을 북미식 ATSC 3.0으로 결정하고 9월...

[특집] 제43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 개최 ...

‘방송의 날’을 맞아 제43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9월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됐다. 한국방송대상은 방송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이를 통해 우수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진흥하기 위해 한국방송협회가 1973년부터 주최한 방송 시상식으로 ‘한국의 에미상(Emmy Award)’으로 불리기도...

[문화] 뜻밖에 만난 여유, 도심 속 휴식 공간

모두가 여행을 떠나기 바쁜 여름. 모처럼 가지는 휴식에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고 싶지만 막상 이름난 피서지에 가보면 수많은 사람에 치여 오히려 힘이 쭉 빠지기도 한다. 그래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나은 도심권을 공략하는 게 여름...

[신년 특집] 원숭이해 방송 이슈 ...

붉은 원숭이의 해,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붉은색은 귀신을 쫓고 나쁜 기운을 물리친다 했고, 원숭이는 지혜롭고 재주 있으며 낙천적인 동물로 묘사돼 왔다. 중국에서는 승진하거나 영전하게 될 때 말의 등에 원숭이가 올라탄 그림을 새긴 도자기를...

[신년 특집] 2016년 방송계 전망과 과제 ...

2015년 방송계를 한 마디로 진단하면 ‘대혼란’이었다. 전 세계 60여 개국, 6,500만 명의 유료 가입자를 확보한 세계 최대 유료 미디어 플랫폼인 넷플릭스의 한국 진출 계획 발표는 국내 미디어 사업자들에게 막연한 ‘두려움’을 안겨줬고, 이동통신 사업자인...

[송년 특집] 사진으로 보는 2015년 KOBETA

1. ‘미래 음향 및 국제 중계 기술 세미나’ 개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1월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미래 음향 및 국제 중계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선 김성영 미국 로체스터 공과대학교 교수는 “좋은...

[송년 특집] 이슈로 보는 2015년 방송계

1. 700MHz 주파수 5개 채널 UHD 방송용으로 확정 ‘황금 주파수’라고 불리는 700MHz 주파수 분배 방안이 최종 확정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7월 13일 제6차 주파수정책소위원회를 열고 지상파 방송사에 700MHz 주파수 5개 채널을 분배하는 이른바 ‘5(방송용)+1(통신용)’안에 최종 합의했다....

[문화] 추석 황금 연휴, 추억 쌓으러 떠나볼까?

구름 한 점 없이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가을이 오는구나 싶더니 어느새 추석이 코앞이다. 차례를 지내고 상을 차렸다가 치우고 하다 보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 추석 연휴. 모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인데 집에 앉아 허무하게 보낼...

[특집] 지상파 UHD 방송 시대, 그 치열한 흔적을 기억하다

7월 13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지상파 방송사에 700MHz 주파수 5개 채널을 분배하는 이른바 ‘5+1’안을 발표했다. 3년여 가까이 끌어온 700MHz 주파수 분배 방안이 마무리되는 순간이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지상파 초고화질(UHD) 시대로 접어들었다. 물론 모든 것이 완벽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