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칼럼] 라이브 커머스, 방송인가 통신인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비대면 쇼핑이 증가하면서 라이브 커머스(Live Commerce)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라이브 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형태를 말한다. 라이브 스트리밍(Live streaming)+커머스(Commerce)이다. 미디어 기반의 커머스가 모바일 시대에 맞게 진화한...

[칼럼] 메타버스 타고 달리는 기업들

스티브 잡스가 연 ‘앱 스토어’라는 새로운 장터는 모바일 세상을 열고, 소셜 미디어 시대를 앞당겼다.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는 소셜 플랫폼이라는 놀이터에서 온라인 만남이라는 재미를 선물해 주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은 온라인 문화 패턴으로 자리...

[칼럼] 자율주행 시대, 방송 미디어가 준비할 일

인간 생활의 편리함을 향한 기술 발전은 언제나 우리의 예상보다 저만큼 앞서간다. 5G 통신환경과 전기자동차, 센서 및 인공지능 기술의 등장으로 자율주행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2018년 12월 5일, 알파벳의 자율주행 사업부 웨이모가 웨이모 원(Waymo One)이라는...

[칼럼] 방송의 미래와 소셜미디어

과거의 방송은 강력한 미디어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의 상황은 어떤가? 1인 미디어의 등장으로 소비자가 미디어 권력의 중심이 됐다. 이들은 콘텐츠 생산자인 동시에 소비자이기 때문이다. 콘텐츠의 생산과 소비 및 유통의 흐름에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칼럼] 소셜 미디어의 원조, 싸이월드의 부활

아! 싸이월드~ 페이스북보다 먼저 나왔던 원조 소셜 미디어인 ‘싸이월드’가 다시 살아난다는 소식이다. 5월에 모바일과 PC 버전이 동시에 부활 신호탄을 쏘아 올릴 예정이다.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서 잠자고 있던 3,200만 회원의 추억 보따리가 마법이 풀린 듯 살아나면서...

[칼럼] 쿠팡의 OTT 도전, 한국형 아마존 될까?

쿠팡이 OTT ‘쿠팡 플레이’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를 두고 “적자를 감수한 무모한 도전이다.”, “빈약한 콘텐츠로 넷플릭스에 도전한다고?”, “오리지널 콘텐츠 자체 제작으로 정면승부 한다면 결국 머니게임이 될 것이다.”와 같은 반응이다. 하지만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칼럼] 방송 미디어의 코로나19 대응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는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을 바꾸도록 요구한다. 글로벌 교류가 축소되니 항공업계와 여행업이 타격을 받고, 여행객이 없으니 숙박업·서비스업도 도미노로 영향을 받았다. 방송 제작도 어려움을 겪지만 ‘집콕’ 생활로 방송 이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시청자의 요구사항은...

[칼럼] 방송기술의 미래, 메타버스에 올라타라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메타버스’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지능화·연결화하는 시대의 방송·미디어 서비스를 준비하려면 ‘메타버스’에 올라타야 한다. 한마디로 방송기술이 실감 미디어 플랫폼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메타버스’는 지금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개념 중 하나이다. 메타버스(Metaverse)란...

[칼럼] 언택트 시대의 방송 제작, 축을 옮겨라

방송 제작 방식을 피버팅(Pivoting) 하라! 이것이 코로나19 시대의 방송사 혁신 과제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언택트(Untact, 비대면) 시대, 방송사 생존 방안으로 제작과 서비스 방식의 축을 옮겨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축이란 몸의 중심축을 한쪽 발에서...

[칼럼] 욜드 세대는 콘텐츠 생산자

2020년 ‘욜드 세대’가 떴다. 욜드(Yold)는 ‘젊은 노인(Young Old)’의 줄임말이다. ‘욜드’의 등장은 영국의 경제 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에서 ‘욜드의 힘이 세지고 있다’는 것을 다룬 “2020 세계 경제 대전망”부터 이다. 이들은 ‘인생은 오직 한 번뿐’이라며 욜로(YOLO, You...

[칼럼] 방송 서비스도 아마존처럼

GAFA(Google, Apple, Facebook, Amazon) 혹은 MAGA(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애플)라고 부르는 플랫폼 기업이 세계 경제를 움직이고 있다. 시가 총액 기준으로 세계 10대 기업에는 제조업이 쇠퇴하고 대부분 IT 기반 기업이 차지하고 있다. 미디어 시장에서도 애플과...

[칼럼] 진짜와 가짜 사나이의 조합이 필요해

2020년 여름은 ‘가짜 사나이’ 열기로 뜨겁다. 20대 이상의 남자들 사이에서 핫한 영상이다. 최장기간 장마철에 무슨 열기냐고? 2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인 ‘피지컬갤러리’의 인기 동영상 이야기다. 에피소드 7개에 예고편과 스페셜 버전을 포함해 9편의 영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