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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7.99달러 광고 요금제 출시 ...

디즈니플러스는 광고를 포함하는 월 7.99달러의 새로운 요금제를 미국에서 출시한다고 12월 8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요금제는 1시간당 15초 혹은 30초 광고를 총 4분가량 봐야 한다. 이는 넷플릭스의 광고 요금제보다 1달러 높은 가격이다. 이번 요금제...

LG유플러스, ‘김호중 전국투어 콘서트’ 피날레 공연 생중계 ...

LG유플러스는 자사 IPTV 서비스 ‘U+tv’와 K팝 아이돌 전문 미디어 플랫폼 ‘아이돌플러스’에서 김호중 전국투어 콘서트 피날레 공연을 생중계한다고 12월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5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하는 김호중 전국투어 콘서트 ‘아리스트라(ARISTRA)’의 피날레 공연을...

LG유플러스, 시각장애 학생 전용 도서관 7호점 건립 ...

LG유플러스는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시각 장애아동의 교육환경 질을 높이고 비장애인과 지식정보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광명학교에 U+희망도서관을 구축했다고 12월 9일 밝혔다. ‘U+희망도서관’은 전국 맹학교에 최신 ICT 기기를 지원해 시각장애를 가진 청소년이 도서관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통신 분쟁 조정, 더 빨라진다…‘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국회 의결 ...

통신 분쟁 조정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분쟁조정위원 수를 늘리고 직권 조정을 가능하게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12월 8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에 의결한 개정법의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통신분쟁조정위원회의 위원 수를 현재 10명에서...

웨이브 “2023년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예능 선보이겠다” ...

국내 OTT 웨이브가 2023년 예능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하면서 신선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웨이브는 12월 8일 서울 명도 CGV씨네라이브러리에서 ‘오리지널 예능 쇼케이스’를 열고 내년 오리지널 예능 라인업을 소개하고 올해 예능 성과 등을 발표했다. 웨이브에서...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임용 △콘텐츠정책국 문화산업정책과장 윤양수 △〃 한류지원협력과장 신지원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정보서비스과장 신용식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운영과장 강동진

[인사] BBS불교방송

△대외협력국장 김재동 △경영기획국장 박호창 (12일자)

방통심의위, ‘이태원 참사’ 관련 자극적‧비하성 정보 1,072건 삭제‧차단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심의소위원회는 ‘이태원 참사’ 이후 12월 8일 현재까지 총 12차례 회의를 열고 관련 정보 1,072건을 삭제·차단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치한 정보는 지난 1개월간 모니터링, 민원 접수 등을 통해 인지한 내용으로, ‘이태원 참사’ 관련 충격적이고...

언론현업단체, 국민의힘에 면담 요청…“언론자유와 방송독립 논의‧소통하자”

언론현업단체들이 12월 7일 국민의힘에 면담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언론현업단체들이 지난 10월 6일에 이어 두 달 만에 국민의힘에 면담을 다시 요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월 진행된 면담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당시 언론현업단체들은 더불어민주당‧정의당과 잇따라...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2022 방송기술대상 시상식 및 송년회’ 개최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12월 8일 오후 6시 30분 스탠포드호텔 서울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22 방송기술대상 시상식 및 송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송기술대상은 1988년 제정 후 매년 실시되는 행사로 국내 방송기술의 발전에 공헌하고, 기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방송기술인의...

SKT ‘UAM 연동 기술’, 세계 표준 과제로 승인 ...

SK텔레콤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에 제출한 도심항공교통(UAM) 연동 기술 표준화안이 표준 과제로 승인됐다고 12월 8일 밝혔다. ITU-T는 국제연합(UN) 산하 정보통신기술 국제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표준에 대한 연구 및 표준화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현재 약 190개 회원국의 900여 개의...

카카오, 먹통 ‘반성’…원인 분석‧재발 방지책‧투자 계획 밝혀

“지금이라도 우리는 반성하고 개선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리하여 미래에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앞으로도 카카오의 서비스의 안정화가 우리의 최우선 과제이며, 사회적 책임이라는 것을 항상 명심할 것입니다.” - 남궁훈 카카오 비상대책위원회 재발방지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