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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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KOBA 2018’ 현실을 뛰어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시회로 도약하길

NAB Show, Where Content Comes To Life!! 세계 최대 방송장비 전시회인 NAB Show가 지난 4월 9일(현지 시각) 성황리에 개막되었다. 그리고, 약 한 달 후인 5월 15일 국내 최대 방송장비 전시회인 KOBA 2018이 개막을...

[사설] YTN 공정 방송 복원, 책임 기관의 적극적 개입이 요구된다

'공정 방송 복원'을 목적으로 하는 YTN의 파업이 40일을 넘어섰다. YTN 구성원들은 지난 9년간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낙하산 사장에 맞서 해고될 것을 무릅쓰고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도 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투쟁해 왔으며, 이 오랜...

[사설] “2018 평창” 차세대 방송 기술의 첫 시험대 그리고…

바로 어제 일처럼 느껴진다.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1년에 이런 대형 이벤트가 2개만 있어도 방송사는 ‘이벤트의 풍년’이라고 표현하며 한 해의 수확에 대한 기대감에 젖곤 했다. 하지만, 불과 10여 년도 지나지 않아 동계올림픽, 지방선거,...

[사설] 신규 UHD 방송 서비스 성공, 인재 양성과 교육이 기본이다

정치·사회뿐만 아니라 방송·미디어 분야에서도 정말 다사다난했던 2017년 정유년이 저물고, 번성과 소통을 의미하는 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가 밝았다. 연초부터 2년여 만에 남북회담이 재개되는 등 좋은 분위기에서 새해가 시작되고 있으며, 이의 모티브가 되고 있는...

[사설] 제4기 방통위 활동에 바란다

지난해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정국을 거치면서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사회적 관심과 요구가 어느 때보다도 높았다. 문재인 정부 들어 정치, 사회, 문화적 부문에서 적폐청산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공영방송을 바로 세우기 위한 노력은...

[사설] ‘공영방송 정상화’, 당리당략의 대상이 아니다

‘공영방송 KBS, MBC 정상화’를 위한 방송 종사자들의 파업이 2달을 넘어섰다. KBS, MBC 구성원들은 지난 9년간 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지키지 못했다는 뼈아픈 반성과 함께 공영방송 KBS와 MBC를 주인인 국민의 방송으로 다시 돌려놓겠다는 일념으로, 본인들의...

[사설] 방송통신발전기금의 새 틀을 짤 시점이다

방송통신발전기금에 대한 논의가 사회적으로 활발하다. 기금의 징수 방식, 요율, 징수 기준 등이 주관적이라고 할 만큼 일반적으로 납득하기 쉽지 않은 측면이 있고, 기금의 사용 목적 및 사용처에 있어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방발기금은 크게 기간통신사업자의 주파수...

[사설]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조속한 결단이 필요하다

공영방송 KBS와 MBC의 노동조합이 ‘공영방송 및 제작 자율성 회복’을 목적으로 파업을 시작한 지 1주일이 지났다. 파업에 참여하는 구성원의 수는 점점 늘어 양대 공영방송사 6,000명에 가까운 많은 구성원이 파업에 참가하면서, <무한도전> 등 각종 프로그램의...

[사설]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시동에 붙여

지난 4월 이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의 순차적 임기 만료로, 손을 놓고 있던 방통위가 8월 3일 첫 번째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실로 넉 달 만에 재가동한 것이다.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그나마 다행으로...

[사설] 4기 방송통신위원회, 방송 개혁이 시급하다

오랫동안 공석으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던 방송통신위원회의 위원장 후보와 상임위원 인선이 마무리되면서 드디어 정상화로 접어들었다. 통신비 인하 등 방통위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이 남아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은 언론 개혁으로,...

[사설] 지상파 UHD 본방송의 성공을 바라며

지난 5월 31일 지상파 UHD 본방송이 수도권 지역에서 개시되었다. 한 차례 본방송 개시일이 연기되기는 했지만 세계 최초로 지상파에서 UHD 방송 시대를 열었다는 측면에서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기존의 HD 방송에 비해...

[사설] 새 정부에 바란다! ‘방송‧미디어 공영성 회복 시급하다’

치열했던 대선이 마무리됐다. 우리 국민들은 그동안의 혼란과 허망함에서 벗어나, 전보다는 삶이 더 나아지고 상식이 통하는 시대가 오지 않겠느냐는 희망으로 새로운 지도자를 맞이했다. 새로이 선출된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주된 과제로 논의됐던 국민 대통합과 사드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