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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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조속한 결단이 필요하다

공영방송 KBS와 MBC의 노동조합이 ‘공영방송 및 제작 자율성 회복’을 목적으로 파업을 시작한 지 1주일이 지났다. 파업에 참여하는 구성원의 수는 점점 늘어 양대 공영방송사 6,000명에 가까운 많은 구성원이 파업에 참가하면서, <무한도전> 등 각종 프로그램의...

[사설]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시동에 붙여

지난 4월 이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의 순차적 임기 만료로, 손을 놓고 있던 방통위가 8월 3일 첫 번째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실로 넉 달 만에 재가동한 것이다.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그나마 다행으로...

[사설] 4기 방송통신위원회, 방송 개혁이 시급하다

오랫동안 공석으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던 방송통신위원회의 위원장 후보와 상임위원 인선이 마무리되면서 드디어 정상화로 접어들었다. 통신비 인하 등 방통위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이 남아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은 언론 개혁으로,...

[사설] 지상파 UHD 본방송의 성공을 바라며

지난 5월 31일 지상파 UHD 본방송이 수도권 지역에서 개시되었다. 한 차례 본방송 개시일이 연기되기는 했지만 세계 최초로 지상파에서 UHD 방송 시대를 열었다는 측면에서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기존의 HD 방송에 비해...

[사설] 새 정부에 바란다! ‘방송‧미디어 공영성 회복 시급하다’

치열했던 대선이 마무리됐다. 우리 국민들은 그동안의 혼란과 허망함에서 벗어나, 전보다는 삶이 더 나아지고 상식이 통하는 시대가 오지 않겠느냐는 희망으로 새로운 지도자를 맞이했다. 새로이 선출된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주된 과제로 논의됐던 국민 대통합과 사드 문제...

[사설] 방통위의 재허가 승인 및 관리 감독 업무는 공정한가

지난 3월 24일 방송통신위원회가 기준 점수에 미달한 TV조선을 비롯한 종합편성채널 3사의 재허가를 승인했다. 이를 두고 방송계 안팎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종편의 경우 신설 허가 단계부터 공정성 및 편파성 시비가 끊이지 않았는데 이번 재허가...

[사설] UHD 방송기술 전문 인력 육성 시급하다!!

UHD 지상파 시험 방송이 2월 말 시작됐다. 5월 31일 수도권 본방송을 시작으로, 올해 12월에는 광역시와 평창, 강릉 지역으로 확대 송출 예정인 UHD 방송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 사항이 됐다. 2014년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가 발표한 지상파...

[사설] 연기된 UHD 본방송, 더 높이 뛰기 위한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지상파 UHD 본방송 일정이 마침내 조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본방송 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수정 부분과 장비 정합 테스트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지상파 UHD 본방송 개시일을 오는...

[사설] 지상파 UHD 본방송, 글로벌 장비 업체 성장의 계기로

올해는 차세대 방송 서비스인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이 세계 최초로 실시될 예정으로, 우리 방송 산업에 있어서 또 하나의 큰 변화를 맞는 시기다. UHD 전환은 단순히 콘텐츠의 고품질화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고화질(HD) 전환의 시기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사설] 공영방송이 제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지난해는 우리나라 방송계 특히 지상파 방송사의 입장에서는 굴욕의 시간으로 기억될 만큼 분위기가 침울했다. 보도 신뢰도는 종합편성채널에 크게 추월당했고, 광고판매의 급감, 모바일 등 경쟁 매체의 급부상 등으로 전반적인 상황이 지상파에 우호적이지 않았다. 특히 보도...

[사설] 지금이야말로 공영방송이 공영방송다워질 수 있는 적기다

지난해 말까지 매듭짓지 못했던 언론장악방지법 문제가 다시 논의된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1월 18일 오후 2시 미방위 전체회의장에서 공청회를 열고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된 9개 법안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오랫동안 논란이 돼온 방송법을...

[사설] 울고 싶은데 뺨 때려 주기를 바라는 참으로 웃픈(?) 상황

울고 싶은데 뺨 때려 주기를 바라는 형국, 현재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의 추진 상황과 매우 흡사해 보인다. 본방송 일정대로라면 앞으로 두 달여 정도가 남아있다. 각계에서는 성공적인 본방송 서비스를 위해 매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