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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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UHD 방송기술 전문 인력 육성 시급하다!!

UHD 지상파 시험 방송이 2월 말 시작됐다. 5월 31일 수도권 본방송을 시작으로, 올해 12월에는 광역시와 평창, 강릉 지역으로 확대 송출 예정인 UHD 방송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 사항이 됐다. 2014년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가 발표한 지상파...

[사설] 연기된 UHD 본방송, 더 높이 뛰기 위한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지상파 UHD 본방송 일정이 마침내 조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본방송 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수정 부분과 장비 정합 테스트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지상파 UHD 본방송 개시일을 오는...

[사설] 지상파 UHD 본방송, 글로벌 장비 업체 성장의 계기로

올해는 차세대 방송 서비스인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이 세계 최초로 실시될 예정으로, 우리 방송 산업에 있어서 또 하나의 큰 변화를 맞는 시기다. UHD 전환은 단순히 콘텐츠의 고품질화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고화질(HD) 전환의 시기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사설] 공영방송이 제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지난해는 우리나라 방송계 특히 지상파 방송사의 입장에서는 굴욕의 시간으로 기억될 만큼 분위기가 침울했다. 보도 신뢰도는 종합편성채널에 크게 추월당했고, 광고판매의 급감, 모바일 등 경쟁 매체의 급부상 등으로 전반적인 상황이 지상파에 우호적이지 않았다. 특히 보도...

[사설] 지금이야말로 공영방송이 공영방송다워질 수 있는 적기다

지난해 말까지 매듭짓지 못했던 언론장악방지법 문제가 다시 논의된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1월 18일 오후 2시 미방위 전체회의장에서 공청회를 열고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된 9개 법안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오랫동안 논란이 돼온 방송법을...

[사설] 울고 싶은데 뺨 때려 주기를 바라는 참으로 웃픈(?) 상황

울고 싶은데 뺨 때려 주기를 바라는 형국, 현재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의 추진 상황과 매우 흡사해 보인다. 본방송 일정대로라면 앞으로 두 달여 정도가 남아있다. 각계에서는 성공적인 본방송 서비스를 위해 매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물론...

[사설] 촛불은 꺼지지 않았다. 횃불이 됐다.

12월 3일 6차 촛불집회에 사상 최대 인원인 232만 명(주최 측 추산)이 참가했다. 촛불은 곧 꺼질 것이라 했던 한 새누리당 의원의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1차 촛불집회부터 6차 촛불집회까지 광장으로 몰리는 국민들의 수는 날이 갈수록...

[사설] 지상파 UHD 본방송 개시 문제없나

지난 9월 12일 경주에서 강진이 발생해 전 국민이 불안과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그 후 수백 차례 이어진 여진으로 인해 지진에 대한 공포감은 최고조에 달해 있는 실정이다. 안타깝게도 한반도가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

[사설] 최순실 사태와 공영방송의 역할

JTBC의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로 촉발된 ‘최순실 사태’는 급기야 공부에 전념해야할 어린 고등학생들까지 국가의 미래를 걱정하며 시국선언을 할 정도로 큰 실망감과 분노를 낳으며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국민들에게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설] 지상파 중간 광고 제한, 시대적 흐름에 맞지 않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지상파 중간 광고를 임기 내 허용하겠다”는 의견을 표명한 이후, 지상파 방송사뿐만 아니라 신문협회, 야당 등 각계에서 입장에 따라 찬반 논쟁이 격렬하다. 지상파 방송사는 1974년 이후 지속해서 중간 광고 허용을 주장해왔으며...

[사설] 스마트폰으로 FM 라디오 직접 수신을…

지난 9월 12일 경주에서 강진이 발생해 전 국민이 불안과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그 후 수백 차례 이어진 여진으로 인해 지진에 대한 공포감은 최고조에 달해 있는 실정이다. 안타깝게도 한반도가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

[사설] IBC 2016을 마치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IBC 2016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단순한 방송 장비 전시회를 넘어 방송, 통신, IT를 두루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라도 해도 손색이 없었다. 이번 전시회는 크게 방송 제작(Creation), 리소스 관리(Management), 그리고 전송 분배(Delivery)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