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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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KBS 사장, 복합적이고 균형 있는 자질 검증이 필수다

KBS 사장, 복합적이고 균형 있는 자질 검증이 필수다 KBS이사회가 후임 사장 임명 제청을 위한 절차와 방법으로 시민자문단 제도를 도입해 공영방송 사장의 자질 검증을 다변화하고 절차적 투명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그동안은 과거 정치권에서 선임한 이사들이 밀실에 모여...

[성명서] 방통위는 結者解之하라!!

방통위는 結者解之하라!!     방송통신위원회가 공영방송 KBS 이사진의 업무추진비와 관련 감사원의 해임 건의를 받아들여 행정 절차에 착수한지 벌써 2주일이 지났다. KBS 이사들이 국민의 수신료를 핸드폰 구매, 애견 관리, 개인 선물 구매 등 사적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사실에,...

[성명서] 공영방송이 국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

공영방송이 국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 언론노조 KBS본부와 MBC본부의 총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5년 만이다. KBS와 MBC 구성원들이 또다시 험난한 투쟁의 길에 나섰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공영방송을 권력의 품에서 국민의 품으로 되돌리기 위한 이들의 힘찬 첫 걸음에 지지와...

[성명서] ‘저열한 아웃소싱 시도’를 즉각 중지하라!

  노사 관계 파행과 방송 재심의 상황에 놓인 OBS에서 근거도 없는 아웃소싱을 시도하고 있다고 한다. 조합원들이 은퇴 후 생활 자금인 퇴직금조차 내놓으며 회사를 살리고자 하는 마당에 아웃소싱으로 배신하는 OBS 경영진들에게 분노를 금할 수 없다.  ...

[성명서] ‘지상파 UHD 방송’ 정부를 위한 것인가, 시청자를 위한 것인가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이 약 2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정부는 세계 최초 지상파 UHD 방송으로 UHD 산업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계획이지만 2개월여 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장비 개발도 완료되지 않아 불완전 시스템으로 구축되고 있다고 한다. 부실한...

[성명서] ‘700MHz 밀어붙이기’ 표리부동한 미래부를 성토한다

10월 13일 국정감사에서 ‘통신 편향 주파수 알박기’로 집중 추궁을 받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이번에는 국회의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며 국회는 물론 전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여야 의원들이 700MHz 주파수의 통신용 배분안이 타당하지 않다고 질타하자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최종적인...

[성명서] 국민을 위한 지상파 UHD 정책을 촉구한다

7월 2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는 지상파 UHDTV 송수신정합표준화 안건을 부결시켰다. ICT 표준을 제정하며 대한민국 발전에 힘을 보태야 하는 TTA가 국민의 무료 보편적 UHD 시청권을 박탈한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셈이다. 이번 TTA의 지상파 UHD 표준안 부결은 KT,...

[성명서] ‘통피아’ TTA, 당장 해체하라

통피아 TTA가 지상파의 미래를 무참히 짓밟아 버렸다. 지난 7월 2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지상파 UHD 송수신정합표준(안)을 부결시켜 국민을 위한 무료보편 고화질 방송 서비스의 싹을 초기에 짤라 버렸다. 통신사가 장악한 TTA가 지상파의 미래를 가차없이 부정해 버린 것이다. 더욱...

[성명서] 정부는 주파수 민영화 정책을 당장 중지하라!

  정부는 주파수 민영화 정책을 당장 중지하라! 최근 미래창조과학부는 ‘전파진흥기본계획’과 ‘모바일 광개토 플랜 2.0’을 통해 1GHz 이상의 통신용 주파수 확보를 천명하고 나서는 한편, 차세대 방송용인 700MHz 대역 주파수 중 40MHz를 통신 할당으로 전격 결정했다. 플랜에서...

[성명서] 정부는 보편적 방송 서비스를 포기하는가

12월 10일 방송산업발전 종합계획이 발표되었다. 하지만 정부가 한 차례 발표 연기를 하면서 정리한 수준치고는 실망스럽기 그지없는 계획이다. 공공성과 공익성을 담보로 해야 하는 방송의 기본적인 속성을 무시하고 철저한 산업논리 속에서 정부 정책을 추진한다는 뜻을 대내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