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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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마지막 기회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마지막 기회” 언론노조의 항의농성을 지지하며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과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이 공영방송 지배구조 정상화를 위해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언론노조의 항의농성을 지지하며, 그동안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정상화하겠다는 대국민 약속을 여러 차례 해놓고도 계속...

[성명서]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안’으로 방송개혁의 물꼬를 트길 기대한다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안’으로 방송개혁의 물꼬를 트길 기대한다 정필모 의원이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안’을 법안 발의했다. 현행법상 여야의 추천 몫으로 임명된 방통위 상임위원들이 공영방송의 이사회를 구성하고 사장을 선출하는 방식으로는 정치적 독립성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이를 극복하고 시청자인...

[성명서] 지상파가 필요 없다고?…“지상파도 공공재”

지상파가 필요 없다고? …“지상파도 공공재” 지난 15일 KBS 국정감사에서는 변재일 의원 등이 방송기술의 발전과 미디어 환경변화를 언급하면서 지상파 방송의 무용론, 직접 수신율 하락, 지상파 UHD의 포기 등을 언급하였다. 방통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는 “시청자 입장에서 지상파와 종합편성...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언론현업단체 공동 대응 지침

1. 코로나19 감염병(이하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한 재난 상황에서 언론의 공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언론노동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8월 23일부터 전국에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언론노동자의 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성명서] 신임 5기 방송통신위원장에게 바란다

신임 5기 방송통신위원장에게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26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차기 방통위원장으로 내정했다. 오는 7월 20일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한 위원장은 방통위 수장으로 앞으로 3년 동안 방송 통신 정책을 총괄하게 된다. 지상파 방송사의...

[성명서] 알맹이 쏙 빠진 ‘디지털 뉴딜’

알맹이 쏙 빠진 ‘디지털 뉴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생태계 강화와 디지털 포용 및 안정망 구축을 골자로 하는 디지털 뉴딜 예산으로 8,139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기에는 지상파...

[성명서] 공공미디어 위기의 해법은 정부정책에 있다

공공미디어 위기의 해법은 정부정책에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국민적 불안이 확산되면서 공공 미디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인 KBS는 첫 번째 확진자가 나왔던 1월 20일부터 재난방송 체제를 이어가고 있으며, MBC・SBS도 현장에서 정확한...

[성명서] 5G 위한 추가 주파수 할당? “주파수 혼·간섭 먼저 해결해야”

5G 위한 추가 주파수 할당? “주파수 혼·간섭 먼저 해결해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5세대(이하 5G) 이동통신 주파수 추가 확보·공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전문가 작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동통신용으로 확보된 700㎒, 2.3㎓, 2.5㎓ 대역 주파수가 향후 통신량...

[성명서] 지상파로 통신 재난 극복하자

지상파로 통신 재난 극복하자 지난 주말 KT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통신 대란이 발생했다. 서대문‧마포‧중구‧은평구 일대 시민들은 통신 중단으로 은행, 병원, 약국, 음식점 등 거의 모든 시설 사용에 제약을 받았고, 직간접적으로 큰 피해를 봤다.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성명서] KBS 사장, 복합적이고 균형 있는 자질 검증이 필수다

KBS 사장, 복합적이고 균형 있는 자질 검증이 필수다 KBS이사회가 후임 사장 임명 제청을 위한 절차와 방법으로 시민자문단 제도를 도입해 공영방송 사장의 자질 검증을 다변화하고 절차적 투명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그동안은 과거 정치권에서 선임한 이사들이 밀실에 모여...

[성명서] 방통위는 結者解之하라!!

방통위는 結者解之하라!!     방송통신위원회가 공영방송 KBS 이사진의 업무추진비와 관련 감사원의 해임 건의를 받아들여 행정 절차에 착수한지 벌써 2주일이 지났다. KBS 이사들이 국민의 수신료를 핸드폰 구매, 애견 관리, 개인 선물 구매 등 사적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사실에,...

[성명서] 공영방송이 국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

공영방송이 국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 언론노조 KBS본부와 MBC본부의 총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5년 만이다. KBS와 MBC 구성원들이 또다시 험난한 투쟁의 길에 나섰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공영방송을 권력의 품에서 국민의 품으로 되돌리기 위한 이들의 힘찬 첫 걸음에 지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