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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는 지난 3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도 대피소에 19대의 위성방송 수신장비를 무상으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스카이라이프는 긴급상황 등이 발생했을 때 주민들이 대피소에서 재난방송을 안정적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위성방송 수신장비를 제공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스카이라이프는 북한의 포격 도발로 피해를...
지상파 방송사 최초로 방송 전 과정에서 Tape를 완전히 배제한 곳이 등장했다.   삼척MBC(사장 문장환)는 지상파 방송사 최초로 방송제작 및 송출의 전 과정에 걸쳐 Tape 출력을 없앤 HD Tapeless 시스템을 지난 3일부터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많은 방송사에서 HD NPS (Network Production...
세계 전자산업의 기술 동향을 짐작케 해주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1’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폐막했다. 이번 ‘CES 2011’의 주요 화두는 ‘3D’였다. 이에 따라 지난해 ‘스마트 열풍’에 밀려 다소 기대에 못 미쳤던 3D 물결이...
“내년 1월 광고시장...
지상파 수익 감소, 유료방송 수익 증가 지상파 방송사의 방송사업수익은 감소추세인 반면, 유료방송의 방송사업수익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일 방통위가 발표한 ‘2010년 방송산업실태조사’(2009년 말 기준)에 따르면, 지상파방송사업자의 방송사업수익은 3조 2,564억원이며 광고수익 감소로 인해 전년대비 4.1% 감소했다. 또한 지상파DMB(YTN, 한국, 유원미디어)는 협찬수익과...
방통발전기본법 시행령 제정안 의결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지난 2일 상임위원 전체회의를 열어 ‘방송통신발전기금의 관리?운용, 분야별 전담기관 지정 대상과 절차, 방송통신 표준화, 방송통신재난의 관리 등’의 내용이 담긴 ‘방송통신발전기본법 시행령 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결된 시행령안에는 방송통신발전기금과 관련, 분담금 징수율은 해당 방송사의 재정상태와 공공성·수익성...
조중동 종편, 헌법보다...
 라디오는 살아있다 지난 11월 23일 오후, 북한의 폭격으로 인해 연평도에 설치된 일부 전력·통신시설이 피해를 입었다.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것은 아니었지만, 폭격으로 인해 화재와 정전이 발생하면서 통신시설에 이어진 전력공급 시설이 일부 손실됐다. 전력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자 이동통신 기지국은 단 1곳만 운영됐다고...
2010 방송기술대상 시상식...
종편사업자 선정 가시권에 위법논란 속 공정한 심사 과제로 남아 종합편성채널 추진의 마지막 걸림돌이었던 헌법재판의 2차 권한쟁의 심판이 기각(11월 25일)된 것을 계기로 방송통신위원회는 종편 및 보도채널 사업자 선정을 올해 안에 마무리 짓기 위해 기다렸다는 듯 사업계획서 접수받았다(12월 1일). 또 지난 8일에는 전체회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