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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전환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되었고, 이에 따른 후속조치들이 진행되고 있다. 디지털전환 활성화, 시범사업, 고화질 디지털방송 프로그램 편성비율 고시안이 제정되는 등 국책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모습이다. 그동안 미진했던 정부의 추진의지도 한층 개선되어 2010년 세부계획도 확정되었다. 앞으로 디지털 전환 사업이 더욱...
  스카이라이프가 LG전자와 협력해 3DTV 시장의 주도권 확대에 나섰다. 스카이라이프와 LG전자는 15일 LG전자 서초 R&D캠퍼스에서 공동 기자간담회를 갖고, 3DTV 및 3D 방송 분야의 전략적 제휴를 발표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스카이라이프와 LG전자는 향후 ▲3DTV 및 3D 방송 관련 제품 및 기술 표준화...
  “2000년 약 80%이던 지상파방송의 시청점유율이 2009년 현재 약 60%까지 하락했다. 반면에 약 20%이던 케이블과 위성채널의 점유율은 약 40%까지 근접한 상태다. 이외에도 DMB와 IPTV의 시청점유율은 점점 상승하고 있어 향후 지상파방송의 상황을 낙관하기 어려운 상태다.”  방통융합시대를 맞이함에 따라 지상파방송은 시청점유율과 광고경쟁력...
 회원 여러분! 한해 동안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으로 ‘다사다난하다’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기축년(己丑年) 한 해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달았습니다. 지난 연초에 우리는 2009 기축년 새해를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자고 다짐했었습니다. 희망과 갈등이 함께했던 2008 무자년(戊子年)을 떠나보내고 희망과 소망을 마음 한가득 품고, 분노와...
  조남재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연산과 데이터, 사유와 대상, 논리와 개체의 융합은 변화의 추동력이 되어 단말과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와 통신, 방송과 통신, 매체와 컨텐츠 간의 고도 디지털 컨버전스를 촉발하였다. 이는 제품의 컨버전스, 방송과 통신의 컨버전스, 나아가 영화, 교육, 보건과 방송 및...
     DTV 표준화 작업을 진행했던 것이 얼마 전 같은데 이미 일각에서는 차세대 DTV(Post-HDTV)의 유형이 무엇이 될까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그 만큼 기술의 발전 속도와 서비스의 변화 속도가 빠르다는 증거이다. 현재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차세대 DTV의 유형으로 3DTV를 포함한 실감방송이나, HD급...
   한국에서 지상파방송은, KBS를 빼곤 모두 ‘주식회사’ 형태를 띠고 있다. 주식회사의 핵심 워리는 ‘유한 책임“이다. 자신이 주식을 소유한 기업이 1조원의 부채를 안고 망해도, 자신이 소유한 주식이 100만원이면 딱 이것만 손해 보면 된다는 게 이 원리다. 기업의 위험을 부담하되, 소유한 만큼만...
올레!! 제주   아! 어디론가 혼자 훌쩍 떠나고 싶다! 그래서 열심히 궁리하던중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걷기여행”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제주올레길을 소개한 책인데, 마지막장을 덮고 나서 여기다 싶어 바로 등산용품점 가서 배낭이랑 여러 가지 캠핑준비물을 질러버리고, 아내와...
 최근 우리 방송기술인 T-DMB의 몽골진출과 함께 국내 방송기술의 세계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와 더불어 정부는 방송장비 고도화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방송기술과 방송장비 수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힘쓰고 있다.  국내 DMB의 시작과 함께 출발해 관련 장비 국산화의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는...
 “산악지형과 고층건물 밀집으로 인해 DTV 난시청 지역 발생” … “ATSC로는 한계”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난시청해소를 위한 주파수 할당정책이 필요하고, 지상파방송의 MMS 추진을 위한 주파수 관리정책과 미래방송의 주파수 관리정책이 병행돼야 한다.”  지난 26일 목동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미래방송연구회와 한국방송협회 주최로...
방송기술컨퍼런스 이틀간 열려  3DTV, UHDTV, 디지털 라디오 등 차세대 방송기술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방송협회가 주최하고 디지털라디오 비교실험방송 추진협의회가 후원한 ‘2009 가을 디지털 방송기술 컨퍼런스’가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방송의 미래를 말한다‘라는 주제로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TV의...
( KBS의 K-View란 무엇인가 ? ) 박 성 규 편집주간/SBS기술팀 부장    최근 KBS의 김인규 신임사장이 취임하면서 언급하고 있는 라는 용어에 대해 방송과 통신 및 언론에서 상당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마도 영국의 무료지상파다채널방송 모델인 를 모방한 신생 용어인 것 같다. 먼저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