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수 상임위원이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방미통위는 8월 21일 제29차 전체회의를 열고 고 상임위원을 방미통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9년 3월 31일까지다.
고 부위원장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방송미디어통신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허가 유효기간이 만료된 지상파와 공동체라디오 방송 사업자 11곳의 13개 방송국에 대해 재허가를 의결했다고 8월 21일 밝혔다.
방미통위는 이날 제29차 회의를 열고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 사이 허가 유효기간이 만료된 방송국의 재허가 여부를 심의했다.
심사 결과 총점 700점 이상을 받은...
△바이오융합혁신팀장 전승윤
△연구개발타당성심사팀장 윤지영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유료방송 산업의 현안을 점검하고, 혁신과 상생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민관협의체가 구성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유료방송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유료방송 활성화 민관협의체’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8월 2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방미통위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을 비롯해 KT,...
전시 등 국가 비상 상황에서도 방송의 제작·송출이 중단 없이 유지되기 위해 비상 방송 대응 체계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월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의 일환으로 비상 방송 제작·송출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적의 공격으로 방송국...
AI가 방송 산업의 모든 화두를 집어삼키고 있다. 기획과 제작부터 송출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AI는 더 빠르고 효율적인 답을 내놓으며 매혹적인 청사진을 제시한다. AI가 방송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강력한 기술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그 변화의 방향을 부정할 이유도...
KT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K-패스 2026’ 최종 참여 기업 16곳을 선정했다고 8월 20일 밝혔다.
K-패스(K-PATH)는 KT가 유망 AI 스타트업을 발굴해 자사의 AI 전환 즉 AX 사업 파트너로 육성,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AX는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 의사결정,...
EBS 이사회는 8월 19일 제9기 이사회 첫 회의를 열고 조호연 전 경향신문 편집국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조 신임 이사장은 경향신문 편집국장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 한국신문협회 출판협의회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2021년부터 EBS 이사로 일해 왔다.
조 이사장은 “저출생, 학령인구 감소,...
가입자 감소, 단말‧장비 노후화, 통신 환경 변화 등 고려해 점진적 서비스 종료
3G 고객 대상 LTE·5G 전환 및 고객 보호 조치에 만전
SK텔레콤이 23년 만에 3G 서비스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기존 가입자의 LTE·5G 전환 지원에 나선다.
SK텔레콤은 8월 20일부터 3G...
방송기술 분야의 AI 활용 노력과 한계점
방송 현장에서 AI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다. STT(Speech To Text) 기반 음성인식과 자동·다국어 자막, 영상·음성·자막을 결합한 멀티모달 검색, AI 활용 화질 개선, AI PTZ 카메라, 클라우드-IP 제작 등 AI는 방송 제작 기술의 구조를...
“오세훈, ‘TBS 정상화’ 시의회-TBS와 협의하라”
“TBS 구성원 생존권 보장할 실질 대책 마련하라”
서울시의회 전체 의석의 3분의 2를 차지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서울시와 오세훈 시장에게 TBS 출연기관 재지정과 재정 지원을 포함한 정상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민주당 의원 80명 전원은...
방미통위, 팽팽한 입장 대립으로 결론 못 내려
언론노조 YTN지부, 시민사회단체 “더 이상 숙고는 책임회피” 결단 촉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YTN 민영화 승인 취소 여부를 놓고 4달 가까이 논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와 언론시민사회단체는 “더 이상의 숙고는 책임회피”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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