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가 볼 수도 없다’, ‘송출을 위한 시스템과 장비도 불안정하다’, ‘정리된 제도도 없다’, ‘여건 성숙까지 몇 개월 늦춰야 된다’는 다양한 논란에도 세계 최초 지상파 UHD 본방송이 최초 계획대로 2017년 2월에 시행된다. 지상파 3사는 8월 말 UHD 방송 허가 신청을...
홀로포테이션(Holoportation)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Hololens)와 트랜스포테이션(Transportation)의 합성어로 실객체의 3D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기술이다. 증강현실(AR)을 구현하는 데 있어 정적인 객체를 인식해 깊이감 등을 계산하고 사실적인 3D 이미지를 만드는 기술은 많은 발전을 이뤄왔으나 동적인 객체에 대해서는 어려움을 겪어 왔다.
홀로포테이션은 사람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7~8월 두 달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통되는 불법 정보를 중점적으로 심의해 총 659건의 불법 정보에 시정을 요구(이용 해지 646건, 접속차단 8건, 청소년유해매체물 표시의무 이행 5건)했다고 밝혔다.
시정 요구 조치된 불법 정보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일명 ‘휴대전화깡’으로 불리는 휴대전화 소액결제 등을...
올바른 인터넷 이용 습관을 정착시키고 인터넷 윤리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추진하는 ‘인터넷 윤리문화 콘텐츠 공모전’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다.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인터넷 윤리 문화를 주제로, 어린이·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이모티콘과 예쁜 손글씨, 내 가족과...
재정난을 겪고 있는 OBS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정리 해고 카드를 뽑아 들어 논란이 일고 있다.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인력 감축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이미 40% 가까이 구조조정이 이뤄진 상황이고 전국언론노동조합 OBS지부는 지난해 회사를 살리기 위해 임금까지 반납하는 등...
방송통신위원회는 8월 24일 과천정부종합청사에서 제48차 회의를 열고 청주 MBC와 충주 MBC 간 법인 합병에 따른 변경 허가 신청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10월 1일 충북 전역을 방송 권역으로 하는 MBC 충북이 출범하게 됐다.
방통위는 이번 법인 합병은 이사회와 주주총회 등...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에 대한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합리한 규제를 혁파하고 건강한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박 대통령은 9월 1일 저녁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한국방송협회 주최로 열린...
△연구개발정책과장 이창윤 △미래인재정책과장 허재용 △지능정보사회추진단 기획총괄팀장 권용현 △지능정보사회추진단 산업육성팀장 최동원
정부가 유료방송 발전 방안 연구반을 통해 연내 정책을 내놓겠다고 밝힌 가운데 유료방송 발전 방안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련 업계와 전문가들이 주로 내놓고 있는 방안은 동등결합 등 이동통신 결합상품 제도 개선, 케이블 광역화, 유료방송 소유 지분...
직원들의 잇따른 기강 해이 사건으로 입방아에 오르고 있는 미래창조과학부가 비위(非違) 행위를 일삼은 공무원에 대해 직위해제 조치를 취하고 중징계에 나섰다.
미래부는 최근 직원의 공직 기강 위반 내용을 인지하고 즉시 감사에 착수한 결과 위반 내용이 사실로 밝혀져 비위 행위자에 대해 직위해제...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1일 열린 제49차 위원회에서 2017년 공인채널 선정 및 장애인복지채널 인정 기본 계획(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채널은 장애인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취업, 재활치료 등 복지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주되게 편성하는 채널을 뜻하며, 장애인복지채널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인터넷 종합쇼핑몰인 인터파크가 해킹으로 270만여 건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유사한 사고 발생 시를 대비한 매뉴얼이 발표됐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8월 31일 개인 정보 유출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