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IPTV) 3사가 가입자당 재송신료(CPS)를 현행 280원에서 400원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상파 방송사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간 CPS 협상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IPTV 3사의 협상이 SO들의 입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월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EBS와 교육부가 사회적 배려 계층 학생 총 21만5천 명을 위해 약 63억 원 상당의 2016학년도 EBS교재 75만7천 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EBS는 5월 31일 오전 11시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노건 EBS 콘텐츠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김재철 한국교원총연합회...
EBS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EBS는 6월 1일 ‘미래전략팀’을 신설하고, 정책기획센터를 ‘정책기획본부’로 확대 개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을 발표했다. EBS는 “중장기 미래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해 미래전략팀을 신설했다”며 “미래전략팀은 EBS의 비전을 수립하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한국이앤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제26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6)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해마다 열리는 KOBA는 전 세계 방송 기술 발전의 흐름, 국내 방송 산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는 측면에서 방송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18일 미국에서는 NAB SHOW가 개최됐다. 필자는 우연한 기회로 참관을 할 수 있었는데, 2013년에 이어 두 번째였다. 2013년 첫 NAB SHOW에서 받았던 신선한 기억이 생생하다. 말로만 들었던, 실제로 처음 접한 4K, 8K 등의 UHD TV 영상은 3D TV와 같은...
HMD(Head Mounted Display)는 이름 그대로 머리에 쓰는 형태의 디스플레이 기기로, 작은 디스플레이가 부착된 장치를 머리에 쓰면 눈앞에 있는 화면을 통해 마치 거대한 화면을 보는 듯한 효과를 낸다. HMD의 탄생은 5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래픽 기반 컴퓨터 사용...
케이블 지역 채널의 성격을 지역 밀착형으로 재정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역 밀착형 생활 정보 제공으로 지역 지상파방송과 차별화된 지역성을 구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케이블의 지역 채널은 지역 지상파방송과 지역 신문 등이 수행하기 어려운 생활 밀착형 정보를 제공하거나 지역민의 방송 참여를...
‘밀실 논의’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KBS 조직개편안이 결국 통과됐다.
KBS 이사회는 5월 4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직제 규정 개정(안)’, ‘인사 규정 개정(안)’, ‘개방형 직위 운영 규정 제정(안)’ 등을 수정 의결했다. 이날 야당 추천...
#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는 박모씨(34)씨는 최근 요금제를 무제한으로 변경했다. 기존 요금제에서도 매달 기본으로 제공되는 데이터가 있었지만 출퇴근길에 동영상을 보다 보면 월 중순쯤이면 데이터가 바닥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남은 데이터가 넉넉지 않아 월말에는 동영상은커녕 뉴스 검색도 자제했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동영상을 보는...
스마트폰을 잇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가상현실(VR)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정부 부처에서도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으며 VR 산업 활성화에 동참하고 나섰다.
미래창조과학부는 5월 3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련 부처와 국내외 주요 VR 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VR 간담회를...
방송통신위원회가 EBS 2TV 본방송 도입을 앞두고 다채널 방송(Multi-Mode-Service, MMS) 법적 지위 부여를 위한 방송법 개정을 추진한다.
방통위는 5월 4일 전체회의에서 EBS MMS 채널 법적 지위 부여, 승인 근거 및 심사 기준 등 마련을 위한 방송법 개정 추진 사항을 보고했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