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게시글 박종석

박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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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영방송 정상화’, 당리당략의 대상이 아니다

‘공영방송 KBS, MBC 정상화’를 위한 방송 종사자들의 파업이 2달을 넘어섰다. KBS, MBC 구성원들은 지난 9년간 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지키지 못했다는 뼈아픈 반성과 함께...

[사설]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조속한 결단이 필요하다

공영방송 KBS와 MBC의 노동조합이 ‘공영방송 및 제작 자율성 회복’을 목적으로 파업을 시작한 지 1주일이 지났다. 파업에 참여하는 구성원의 수는 점점 늘어 양대 공영방송사...

[사설] 4기 방송통신위원회, 방송 개혁이 시급하다

오랫동안 공석으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던 방송통신위원회의 위원장 후보와 상임위원 인선이 마무리되면서 드디어 정상화로 접어들었다. 통신비 인하 등 방통위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이...

[사설] 새 정부에 바란다! ‘방송‧미디어 공영성 회복 시급하다’

치열했던 대선이 마무리됐다. 우리 국민들은 그동안의 혼란과 허망함에서 벗어나, 전보다는 삶이 더 나아지고 상식이 통하는 시대가 오지 않겠느냐는 희망으로 새로운 지도자를 맞이했다. 새로이 선출된...

[사설] UHD 방송기술 전문 인력 육성 시급하다!!

UHD 지상파 시험 방송이 2월 말 시작됐다. 5월 31일 수도권 본방송을 시작으로, 올해 12월에는 광역시와 평창, 강릉 지역으로 확대 송출 예정인 UHD 방송은...

[사설] 지상파 UHD 본방송, 글로벌 장비 업체 성장의 계기로

올해는 차세대 방송 서비스인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이 세계 최초로 실시될 예정으로, 우리 방송 산업에 있어서 또 하나의 큰 변화를 맞는 시기다. UHD 전환은...

[사설] 지금이야말로 공영방송이 공영방송다워질 수 있는 적기다

지난해 말까지 매듭짓지 못했던 언론장악방지법 문제가 다시 논의된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1월 18일 오후 2시 미방위 전체회의장에서 공청회를 열고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공영방송 지배구조...

[사설] 촛불은 꺼지지 않았다. 횃불이 됐다.

12월 3일 6차 촛불집회에 사상 최대 인원인 232만 명(주최 측 추산)이 참가했다. 촛불은 곧 꺼질 것이라 했던 한 새누리당 의원의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사설] 최순실 사태와 공영방송의 역할

JTBC의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로 촉발된 ‘최순실 사태’는 급기야 공부에 전념해야할 어린 고등학생들까지 국가의 미래를 걱정하며 시국선언을 할 정도로 큰 실망감과 분노를 낳으며...

[사설] 지상파 중간 광고 제한, 시대적 흐름에 맞지 않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지상파 중간 광고를 임기 내 허용하겠다”는 의견을 표명한 이후, 지상파 방송사뿐만 아니라 신문협회, 야당 등 각계에서 입장에 따라 찬반...

[사설] 지상파 UHD 본방송 속도보다 내실이 중요하다

‘시청자가 볼 수도 없다’, ‘송출을 위한 시스템과 장비도 불안정하다’, ‘정리된 제도도 없다’, ‘여건 성숙까지 몇 개월 늦춰야 된다’는 다양한 논란에도 세계 최초 지상파...

[사설] 지상파 3사,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8월 1일 드디어 고화질 DMB 서비스가 개시되었다. 고화질 DMB는 기존 DMB 화질보다 12배 정도 개선된 서비스로 그동안의 화질 불만을 해소할 수 있는 혁신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