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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기업 사피온은 AI 반도체 ‘사피온 X220’과 SK텔레콤의 동영상 화질 향상 기술 ‘슈퍼노바’를 기반으로 주문형 비디오(VOD) 장비를 상용화하고 미디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월 25일 밝혔다. 이번에 상용화한 장비는 주문형 비디오 트랜스 코더와 라이브 컨버터다. 사피온은 MBC에 트랜스 코더를...
때 이른 더위에 광고 업계도 여름 준비에 들어갔다. 계절적 요인에 따라 탄산음료 및 주류 광고가 증가할 전망이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6월의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를 100.2로 발표했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560여 개 광고주에게 다음 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LG유플러스는 MZ세대 알뜰폰 고객을 위해 경희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직접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5월 2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진행하는 경희대학교 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방문객만을 위해 준비한 ‘경희대 요금제’를 소개하고, 통신 요금 관련 컨설팅 서비스를...
삼성전자는 자사의 FAST 플랫폼 ‘삼성 TV 플러스’에서 tvN ‘뿅뿅 지구오락실’ 등 17개의 인기 프로그램을 5월 24일부터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삼성 TV 플러스는 영화, 드라마, 예능, 뉴스, 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FAST(Free-Ad supported...
전기요금 징수원이 매달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기료를 거둬가던 시절이 있었다. 세금이 아닌데도 전기요금을 전기세(稅)라 불렀다. 세금이나 다름없는 공공요금이었기에 그렇게 부르지 않았을까, 전기요금은 조세도 부담금도 아닌 물가안정법의 적용을 받는 공공요금이다. 텔레비전방송수신료는 어떠한가. 이 또한 세금은 분명 아니다. 그렇다고 텔레비전을 보는...
SK텔레콤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성균관대학교&솔데스크 컨소시엄, 알파코와 공동으로 AI 분야 관계자들과 함께 기술 트렌드와 산업 방향성을 탐구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Meet, AI: 생성 AI 기술이 이끄는 새로운 디지털 경험’으로, 5월 25일 오후 1시 SK텔레콤 을지로 본사 사옥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23년 3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5월 2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통심의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심사위원회는 총 40편의 출품작 중 최우수상 1편을 포함해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부문별 수상작 총 5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으로는 원생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반도 지역의...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5G 서비스 속도 광고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336억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공정위는 이동통신 3사가 △실제 사용 환경에서는 구현될 수 없는 5G 기술 표준상 목표 속도인 20Gbps를 실제 소비자가 이용할 수 있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재승인 심사 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인사혁신처가 면직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청문회와 관련해 “매우 부당하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한 위원장은 5월 24일 오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최근에 면직 처분과 관련한 청문...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면직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등 현업언론단체가 이를 규탄하고 나섰다.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등은 5월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영방송 장악을 위한 방통위원장 면직 기도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방통위원장에 대한 면직 절차가...
MBC와 방송문화진흥회가 감사원의 국민감사가 위법하다며 행정소송 및 헌법소원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MBC는 5월 23일 “감사원이 현재 방문진에 실시하고 있는 국민감사는 법적 근거가 없는 위법한 것”이라며 방문진과 함께 법적인 대응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방문진은 이날 오후 정기이사회에서 ‘감사원 국민감사 절차에...
KBS가 뉴스를 늘리고, 공익 콘텐츠를 신성하는 등 공영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대대적인 편성 조정에 들어간다. KBS는 5월 29일부터 국제 뉴스를 강화하고, 공익성을 강화한 예능 및 시사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국제뉴스 가 신설된다. KBS는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