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한국방송기술대상 수상 전희영
지난달 11일 방송기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MBC기술연구소 전희영 소장에게 돌아갔다. 2009년 최고의 방송기술인으로 선정된 전희영 소장은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방송장비고도화’ 프로젝트뿐 아니라 ‘차세대방송기술포럼’, ‘방송공학회’ 등 외부학회/정부기관 주관의 외부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방송기술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전희영...
장진영 SBS 편집위원
방송기술저널 편집위원을 시작하며..
드디어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전 새롭게 구성된 SBS 기술인협회의 편집위원 장진영입니다.우선 방송기술 선후배님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려야겠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다 심기일전해서 올 한해는 여러분의 해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새해 인사는 이렇게 활기차게 시작했지만 실상...
MBC 편집위원 연제남
- 우연히 알게 된 사이트에서 촌철살인이 아닌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이라는 재밌는 말과 함께 매일 한통의 e메일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마음에 큰 잔향을 남기며 오래 기억되는 글들이 있어서 2010년을 힘차게 보내자는 말을 대신하여 몇 가지 전해 보고자...
희망찬 경인년(庚寅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60년에 한 번 온다는 백호랑이해를 맞이하면서 좋은 꿈 꾸셨나요? 새해에는 용맹한 범의 기운을 받아 만사형통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올해에는 벤쿠버 동계올림픽, 남아공 월드컵축구,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 국제적인 스포츠 이벤트와 제5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박 성 규
편집주간/SBS기술팀 부장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날 일출을 보기위한 수십만의 인파가 동해의 바닷가와 명산의 정상을 향했습니다. 한강의 고수부지와 다리 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추위도 잊은 채 새벽부터 일출을 기다립니다. 새해 첫날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의 건강한 기운은 일년...
IPTV
상용서비스 2년을 넘긴 IPTV 사업자들에게 2009년은 힘든 한해였을 것이다. IPTV 특별법 개정을 비롯한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독려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방송가입자 200만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이 가장 힘들었겠지만, 생각만큼 수익모델도 탄탄치 못했으니 속빈 강정이라는 내부 비판은 더욱 힘들었을지 모른다....
2009년은 방송업계 종사자로 살아가고 있는 필자와 지인들에게 많은 것을 남기고 떠나가 버렸다. 만족보다는 아쉬움이 많았던 한 해이자, 새로운 씨앗이 도처에서 잉태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지켜보고, 한숨 쉬기를 되풀이한 한 해이기도 했다. 이글에선 기술적인 요소의 나열이나, 시장에서 흔히 얘기하는 IPTV,...
스포츠 전문채널 X-PORTS가 경제채널 SBS CNBC로 새롭게 출발했다.
SBS CNBC는 SBS 미디어홀딩스와 미국의 금융·비즈니스 채널인 CNBC의 합작법인으로 스포츠 채널 X-PORTS를 인수해 28일 개국했다.
SBS CNBC는 거시경제와 글로벌 증시를 움직이는 주요 이슈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심층 분석으로 글로벌 경제를 읽는 통찰력을 제공할...
전파간섭 및 전자파 적합성(EMC) 시험·연구기능을 수행할 ‘전파누리관’이 준공됐다.
지난달 24일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김춘희 소장)는 방송통신위원회 이경자 부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파누리관’ 준공 기념행사를 열었다.
‘전파 누리관’은 새로운 전파자원 개발과 전파자원의 이용 증가에 따라 발생하는 전파간섭의 문제를 해결하고 방송통신기기 측정규격의 국제적...
울진, 강진, 단양 순으로 아날로그 TV종료
자난 해 9월 성공적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심의·의결한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 정책방안’을 구체화한 ‘2010년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 시행 계획’이 확정 됐다.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 시행계획’에는 시범지역별 방송개시 일정, 아날로그 TV방송 종료 일시, 시청권...
차세대 방송기술인 3DTV의 활성화를 위한 ‘3DTV 실험방송 추진단’이 공식 출범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29일(화) 오전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이병기 상임위원, 박윤현 전파기획관, 3DTV 산학연 고위급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고화질 3DTV 실험방송의 성공적인 실시를 위한 ‘3DTV 실험방송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케이블방송사가 지상파 방송을 재송신하는 것은 지상파방송사의 동시중계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박병대 수석부장판사)는 31일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3사가 ‘신규 디지털케이블TV 가입자를 대상으로 지상파 방송을 전송할 수 없게 해달라’며 CJ헬로비전을 상대로 낸 저작권 등 침해중지 가처분 청구소송에서 “지상파방송사의 사전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