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언론장악 7대 악법 저지하는데 힘 모을 것
전국언론노동조합, 미디어행동 등 16일 오전 민주당 정세균 대표 및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만나 ‘언론장악 7대 악법’ 저지를 위한 면담을 나눴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한나라당이 발의한 언론장악 7대 악법을 두고 언론단체나...
DTV전환, 송.중계소 방송기술인의 경험이 성공 요인
편집주간/SBS기술팀 부장 박 성 규
2008년에 들어서면서 방송가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면 과거 방송위원회와 정통부가 방송통신위원회(이후 방통위)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 방송과 통신의 관리.감독 기관으로 새로 태어났다는 것이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이 정부기관을 통해 먼저 일어났다고 볼 수...
오합지졸_MBC TV송출부 차장 이 희 석
지축이 울리는듯한 박진감 넘치는 드럼 연주, 온 몸으로 느껴져오는 베이스 기타의 묵직한 사운드, 수 키로 와트의 엠프에서 뿜어져나오는 화려한 일렉기타 연주.....락밴드의 공연에서 느낄수 있는 짜릿한 희열이다.
어린 시절 락밴드의 강렬한 사운드에 매료되어 무작정 일렉기타를...
현재속의 과거, 나의 고향 “법성포구”
EBS 편집위원 홍대용
참조기 산란시절에 법성포 칠산 앞바다에서 잡은 참조기를 소금으로 염장하여 바위에 말려 늘어 놓은 굴비두름들이 펼쳐진 포구 주변의 어려서 바라본 모습들은 아직도 나에게는 그 속에서 추억과 함께 가슴속에 담고 있는 잊지못할 한폭의 풍경화 이다....
방송계 10대 뉴스
편집자주
2008년은 방송계 유난히도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많았던 해였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낙하산 인사들이 잇따라 쏟아졌고, 이를 반대하는 사원을 해고하는 등 충격을 주기도 했다. MBC 에서 광우병 관련 방송이 나가자 시민들은 6개월이 넘도록 촛불을 들고 전국의 시내로 나오기 시작,...
무선 USB
무선 USB란 : 무선 USB는 유선 USB의 성공을 발판으로 미래의 무선기술과 USB 기술을 결합한 기술로 유선 적용분야와 마찬가지로 PC, PC 주변기기, 가전기기 및 이동통신기기에 적용되는 것을 말한다. 또한 광대역 멀티미디어 스트림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최초의 무선기술이고 유선 USB에서...
지상파 DTV 난시청 해소를 위한 기술개발 현황
지상파 DTV 난시청 현황 : 2001년 11월 수도권에서 시작된 지상파 DTV 본방송 서비스는 2003년 광역시, 2004년 도청 소재지, 2005년은 시·군 지역 등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여 왔고 S/W 시뮬레이션 결과 전국 가구수의 약 92%가...
2012년 아날로그 TV방송 종료일 국민 축제날이 되길
디지털 전환 방송사 투자비용 1.9조원
지금까지 ‘2008년 디지털 전환 현 주소’와 ‘해외 디지털 전환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의 디지털 전환 관련 현황과 우리보다 앞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해외 주요국의 디지털 전환 사례에 대해 살펴보았다....
한국DMB협회, 연합회 신규 가입
한국DMB기술인협회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이하 연합회)에 가입했다. 한국DMB 정승호 협회장은 “현재 뉴미디어 매체라고 하는데 있어서 DMB와 IPTV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기술발전에 따른 새로운 방송서비스가 시작되었다. 한국DMB는 2005년 12월 방송서비스 개시하고, 3년 넘게 1to1(원투원)과 DATA방송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 아직 시청자의 인지도나 영향력이...
방송협회, 방송회관 이관 서명운동 전개
한국방송협회(회장 엄기영)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PD연합회 등 방송직능단체와 함께 방송회관 환수를 위한 방송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방송협회는 지난달 28일 성명을 통해 “방송회관은 방송인의 오랜 염원을 담아 전액 방송사가 조성한 기금으로 설립됐다. 방송회관은 다양한 방송주체들이 방송문화 창달을 위해 일할...
“방송 3사 미디어렙 운영이 현실적”
박현수 교수, 방송광고제도 개선방안 토론회서 주장
2개의 민영 미디어렙의 경우 MBC 입장이 애매해 질 수가 있어 방송 3사 미디어렙 운영이 적절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9일 오후 방송회관에서 ‘방송통신융합시대 방송광고제도 개선방안’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발제를 맡은 박현수 단국대...
방송주파수, 일방적으로 통신주나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올 해 안에 ‘대한민국 주파수 분배표 고시 개정(안)’을 의결해 내년 1월 1일부터 방송 주파수 대역 698MHz~740MHz 대역을 회수 및 재배치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9일 <전자신문>에 보도된 것에 따르면 방통위가 TV 방송용으로 쓰던 주파수 698MHz~740MH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