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들의 욕심 갈수록 ‘뻔뻔’
문보경 전자신문 기자
지난 17일부터 주파수 경매가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800㎒, 1.8㎓, 2.1㎓ 세 주파수가 그 대상이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달 주파수 경매에 관한 주파수할당신청서와 주파수이용계획서를 접수받은 결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신청했다. 할당 공고사항 부합...
세상을 바로 세우는 언론
1980년 11월 12일 당시 보안사령관인 전두환 전 대통령을 위시한 신군부 세력은 전국의 언론매체들을 강제로 폐지, 통합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이에 수많은 언론매체는 비판기능을 상실했고 수많은 언론인이 진실을 밝혔던 펜을 뺏기고 말았다. 이것이 그 악명높은 언론통폐합(言論統廢合)이다.
하지만 이런 시련에도...
8월 국회에서도 실패..언론노조 “당장 처리해야”
SKT 1.8GHz, KT 800MHz, LGU+ 2.1GHz
“다채널 시대, 질 높은 콘텐츠 확보가 관건”
미디어렙 법안 조속히 마련하고 지역 방송국 통폐합, 종편 특혜를 당장 중단하라
막판 의견조율 중...9월 유력
향후 파업 동력위한 투쟁강화
주파수 가격 1조억 원 넘을수도
“종편 광고 직거래 안돼”
연합뉴스TV가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연합뉴스TV는 지난 18일 매일방송(대주주 매일경제)의 보도채널 MBN의 폐업일 연기 승인이 부당하다며 방통위를 상대로 ‘폐업일 변경신청 승인처분 취소’ 청구 소송장을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TV는 “방통위가 지난 7월 22일 매일방송의 보도채널사용사업 폐업일(2011년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