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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ASO 시 지상파방송 수신환경 문제없는가? 산업 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은 국가적인 과제이다. 방송분야에서는 디지털 지상파방송, 디지털 유료방송, DMB, 3-스크린 등의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여러 가지 복합적 정보유형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가 수용자에게 제공되고 있다. 이처럼 방송의 디지털화는 정보화 촉진,...
  통신 요금 인하 전쟁 누가 웃을까? KT, SK텔레콤, LG U+(LG유플러스, 구 통합LG텔레콤) 등 통신 3사가 요금인하 경쟁을 시작했다. 통신사들이 획기적인 요금제를 내놨다는 소식이 각종 매체를 통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들어도, 읽어도 요금제가 쏙 들어오지 않는 건 마찬가지다. 요금제를 꼬아놓을 대로...
    방송기술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신임 연합회장으로서 바라보는 연합회는 어떤 모습입니까? 연합회는 1987년 11월 주요 지상파 방송사를 주축으로 창립되었습니다. 창립 이후 매 시기마다 어려운 순간들이 있었지만, 지혜롭게 잘 극복하여 이제 전국 44개 회원사와 4,500명의 회원들이 함께하는 단체로 성장했습니다. 연합회는 매년 KOEX에서 KOBA라는 이름으로...
  KNN 방송기술인협회장 신종식 22대 신임집행부가 출범하였습니다. 지역민영방송사의 기술인으로써 신임 집행부에 거는 기대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연합회는 나날이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초창기에 비하면 회원방송사가 늘었으며, 방송기술정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해외기관과 협력관계가 추진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YTN 방송기술인협회장  류 근민 요즘 들어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화함에 깜짝 놀랍니다. 트위터를 필두로 SNS가 사회에 급속히 번져나가고 1인 미디어가 주변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기술은 발전을 거듭하여 방송과 통신의 경계마저 허물어 융합하고 있으며, 방송환경도 순식간에 변화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머지않아 방송지형의 변화를...
  언제나 방송기술의 향상과 방송기술인의 발전을 위해 일해 온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새 로운 지도부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발행하는 방송기술저널은 전국의 모든 방송기술인에게 늘 최근의 기술적 정보와 새로운 매체에 대한 이슈를 제공하여 왔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3DTV가 중요한 키워드가 되면서 여러 방송사 관계자분들의...
  SBS 장진영 편집위원 우선 2년 동안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이하 연합회)를 이끌면서 지금의 방송환경을 둘러싼 어려운 상황들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해주신 이재명 연합회장님을 비롯한 전임 집행부 여러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1987년 최초 창립된 연합회는 대내적으로 방송기술인들의 교류와 역량강화에 기여하면서, 대외적으로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되어주길.. MBC 편집위원 서상원   먼저 협회원의 일원으로서 새롭게 출범하는 신임 양창근 회장님과 집행부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협회원만 해도 약 4500명에 이르는 거대한 조직의 수장으로서 가지는 막중한 책임감과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방송정책에 대한 연합회의 시급한 현안들을 고민해야...
  방송기술인의 미래를 위하여 제22대 한국방송기술연합회가 출범하였습니다. 과거 선배님들이 흘린 땀과 열정으로 방송기술인연합회는 국내 방송기술을 선도하는 하나의 거대한 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난 집행부의 노고와 고생으로 방송기술인연합회는 지상파방송사의 어려운 환경과 방송기술의 위기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하여 왔으며, 디지털방송의 전환시점에 알맞은 역할을 수행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스마트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전국에 계시는 4천5백여 협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제22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사무처장을 맡게 된 박승우입니다. 지난 15일 여의도 KT빌딩에서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계기로 업무가 본격화되었습니다.   협회원들께서도 다 아시다시피 최근 방송환경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2012년 12월 31일 오전 4시에 아날로그방송은...
  공공미디어연구소 조준상 소장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22대 양창근 회장의 취임을 축하합니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1987년 창립 이래 대한민국의 방송민주화를 위해 노력해왔고, 급변하는 방송환경 속에서 방송의 공공성 수호와 확대를 위한 최전선에서 투쟁해왔습니다. 또한, KOBA 국제방송컨퍼런스 개최와 ‘방송기술저널’·‘방송과기술’ 발간, 시민사회와의 연대 등 왕성한 활동으로 방송의 발전과...
  미디어의 공익적 가치를 목표로 미래방송연구회 회장 /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김광호 제22대 양창근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의 취임을 축하합니다. 지금 우리는 미증유의 미디어 환경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방송기술은 인류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급속한 변화를 겪고 있고, 이런 추세로 볼 때 머지 않아 또 다른 획기적인 미래형 미디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