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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화 및 지중화 논의 중
김재철 MBC 사장이 지난달 29일 전격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는 1일 여의도 사무실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논의를 거듭한 결과 ‘재신임’을 결정했다. 방문진은 주주총회에서 재신임 절차를 밟아 재신임을 확정하기로 했다. 이날 재신임 및 선임 투표 결과 찬성은 6표, 반대는...
김재철 MBC 사장이 29일 방송문화진흥회(이사장 김재우, 이하 방문진)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MBC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가 진주․창원 MBC 통폐합 승인을 보류한 데 대한 책임을 지고 내린 결정”이라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진주MBC와 창원MBC는 작년 9월 주주총회를 통해...
서울 전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방송 및 통신 장애가 발생했다. 방통위 재난상황실에 의하면 28일 서울 강남 사거리와 대치동, 신림동 인근의 침수로 인해 이동통신 3사의 기지국과 중계기들이 작동을 멈추고 서울과 경기 곳곳에서 인터넷이 끊기고 위성방송이 정상 수신되지 않는 등의 피해가 이어졌다. 현재...
CJ헬로비전, 씨앤앰, 현대HCN서초방송, CMB 한강케이블티비, 티브로드 강서방송 등 5개 케이블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이하 MSO)가 민사본안 2심에 대한 상고장을 지난 25일 법원에 제출했다. 앞서 지난 20일 서울고등법원 민사4부는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3사가 CJ헬로비전, 씨앤앰, 현대HCN서초방송, CMB 한강케이블티비, 티브로드 강서방송 등 주요 MSO를...
17만 건 불만쇄도, 준비 미흡 주요인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역은 내년 3월 31일 시작
재송신 제도개선 문제와는 별도로 진행
668MHz폭 신규 주파수 발굴 목표로 세워
1심 판결 유지, 법원 “지상파 방송 무단 송신 중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