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1583
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정책위원 언론도 국민도 숨이 막히던 MB정부가 끝나간다. 5개월 후면 차기 대선이다. 많은 언론이 마치 박근혜후보의 당선을 기정사실인양 떠들고 있으나 결과는 예측불허다. 지상파 방송, 조중동과 종합편성채널,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삼위일체가 되어 치룬 411총선임에도 불구하고 여야로 갈린 표를 합산해보면 여당에 불리하다....
“콘텐츠 인력 양성과 함께 기술 인력 양성도 병행돼야”
조중동 ‘부정’..하지만 위기는 위기
16일 결정될 듯..8월에 기대
KBS, 채널10-B에 고화질용 지상파 DMB 실험방송 취득
무한의 인터넷과 유한의 주파수에 대응하는 자세
통합 디지털 재난방송 시스템 구축
KBS, TV CH-10 DMB 실험방송 주파수 허가 취득
방통위 주파수 정책 재검토 필요
방송통신위원회 인사 ▲ 국제협력담당관 김종호 ▲ 뉴미디어정책과장 오광혁 ▲ 방송채널정책과장 김용일 ▲ 법무팀장 류제명 ▲ 스마트미래전략팀장 유성완 ▲ 국가브랜드위원회 파견 김재철 (’12. 7. 11. 인사) ▲ 스마트미래전략팀장 유성완 ▲ 네트워크윤리팀장 양청삼 ▲ 중앙전파관리소 지원과장 우영규 ▲ 미디어다양성추진단 파견 박동주 (’12. 7. 16. 인사)  
트래픽 기준안 13일 발표예정
통신은 주파수를 무조건 받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