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데이터 트래픽은 사업자의 몫"
MBC 헌법소원, 판매비율, 공사 설립 갈등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취임 첫 전체회의를 주재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방통위는 와이브로 주파수 재할당 및 기타 안건들을 처리했으나 상대적으로 이 위원장의 존재감은 적었다. 벌써부터 '위기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 위원장은 KT 사장 출신으로 통신분야에 '치우친' 전문가라는 것이 지금까지의 평가였다. 그런데 전체회의에서이...
전국 디지털 전환을 앞두고 지상파 방송사들이 공동주택 직접수신률 제고에 팔을 걷어붙히고 있다. 이에 '은밀한 거래'로 공동주택의 가입자 비율을 올려가던 유료방송사업자들이 '총력 방어전'을 펼치고 있다.
우선 지상파 방송사들은 KBS를 중심으로 2010년 12월 발족한 'KBS 디지털시청 100% 재단'이 선두에 섰다. 재단은 올해...
리스트 작성에 차압, 고소고발 남발
DTV 홍보에서 시작된 '루머'를 기사로
“이사회 구성, 사장선임 방식 개선해야”
‘디지털 전환’과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는 전 세계적 추세
“다채널 서비스 실시와 직접수신확대는 병행해야”
CJ E&M 소유의 4개 SO 인수
TV조선(조선일보), JTBC(중앙일보), 채널A(동아일보), MBN(매일경제) 등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에 프로그램을 공급하던 외주 제작사들이 종편의 횡포로 피해가 막심하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130여 개 제작사가 속해 있는 독립제작사협회(이하 협회)는 14일 성명을 통해 “제작과 방영 중인 외주 프로그램 공급을 갑자기 중단시키거나 불공정 계약을 일삼는...
방송사 파업의 의미
공정방송을 기치로 내걸고 파업에 들어간 방송사 노조의 기세가 상당하다. 이제 이는 더 이상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이 사회의 공정함과 정의가 살아있음을 알리는 싸움으로 확전되었으며 더 나아가 ‘언론을 국민의 품으로 돌아가게 하는’중요한 분수령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 의미는 사회정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