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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재송신 확대 주장이 시청자를 위한다고? 글쎄...
지상파-케이블-위성방송-통신사
선거정국에 들이닥친 '군기 잡기'
주파수 경매와 LTE 대역 논란으로 이어질까
정보통신공사업법 일부 개정안이 환영받는 이유
2013~2016년 아시아축구연맹 AFC 경기들을 지상파 방송 3사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됐다. KBS, MBC, SBS로 구성된 코리아컨소시엄은 6일 오전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중계권을 가진 WSG(월드스포츠그룹)사와의 협상을 통해 당초 WSG가 제시했던 5,200만 달러(한화 약 620억 원)보다 낮은 가격으로 중계권 확보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014년...
“MBC가 송두리째 무너지고 있다”
케이블, ‘MMS 결사 저지할 것’ 극단적 이기주의 자세 보여
각본은 방통위, 연출은 종편, 희생양은 방송사
장진영 방송기술저널 편집위원 12일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60억 지구별 사람들의 축제‘2012런던올림픽’이 아쉬운 막을 내렸다. 7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17일의 일정으로 개최된 이번 올림픽은 과거의 어느 올림픽보다도 더 풍성한 이야기거리와 기쁨과 눈물이 하나가 된 감동을 우리에게 선물하였고, 우리는 올림픽의 열기를 통해...
김윤중 방송기술저널 편집위원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각 사별 협회를 중심으로 2012년 8월 22일부터 나흘간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 BIRTV에 참관하여, 중국의 방송 산업 현주소를 살펴볼 기회를 갖게 되었다. BIRTV는 중국 베이징에서 매년 개최되는 ‘국제 라디오, TV 및 영화 장비 전시회(Beijing International Radio, TV &...
제12회 국제방송콘텐츠전시회(Broadcast Worldwide, 이하 BCWW 2012)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BCWW 2012에는 KBS, MBC, SBS, EBS 등 국내 지상파 방송사를 비롯해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채널 등이 참여하며 일본 NHK, 후지TV, 영국 BBC 등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