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4사, UHDTV 협약식 맺어
정영하 MBC 노조위원장 해고
지상파 방송 4사, UHDTV 실험방송 예정
지상파 4사, UHDTV 실험방송
3월 31일 정오, 일본 이와테현(岩手県)과 미야기현(宮城県), 후쿠시마현(福島県) 등 3개 현 아날로그 방송 화면에서 일제히 <앞으로는 지상파 디지털방송을 즐겨주십시오>라는 자막이 송출되었다. 그리고 같은 시각, 일본 방송국 각 사 직원들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다”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진한 아쉬움 속에서도 작은 희열이...
세계 최초 지상파 3D 방송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가 오는 4월1일부터 4일간 프랑스 깐느에서 열리는 MIPTV 2012에서 ‘3D 콘텐츠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MIPTV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송프로그램 견본시로서 콘텐츠 전시·컨퍼런스·다큐멘터리 전문마켓·피칭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매년 12,000여명의 구매 전문 바이어와 제작 관계자가 참여하는 가운데 행사기간 동안만 약...
여당 추천 인사 전원 반대
지상파 방송 4사 이계철 방통위원장 면담
스마트TV 둘러싸고 통신사․제조사 간 갈등 고조
LTE 데이터 늘려..“트래픽 언급할 자격 없어”
화려한 부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KT와 SK텔레콤에 와이브로 주파수를 재할당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KT와 SK텔레콤은 기존의 와이브로 주파수 30MHz폭, 27MHz폭을 각각 7년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와이브로는 2006년 세계최초로 4세대 이동통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야심차게 시작되었지만 국내 통신사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