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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1월 22일 전체회의에서 ‘방송평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규칙 개정은 방송의 공적 책임을 제고하고 막말·편파 방송을 지양해 프로그램 품격 향상, 사회적 기여 프로그램 편성 확대 등 방송법상의 공정성·공익성 가치 구현과 방송 편성의 다양성·균형성 제고를 위한...
방송통신위원회는 1월 22일 제7기 방송분쟁조정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제7기 방송분쟁조정위원회는 이기주 방통위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이용호(영남대 교수) △강상덕(변호사) △정소민(한국외대 교수) △장혜윤(회계사) △이영철(협성대 교수) △배진아(공주대 교수), 총 7명의 방송통신 및 법률, 회계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2016.1.22.~2018.1.21.)이다. 방송분쟁조정위원회는 방통위 산하 법정위원회로 방송사업자...
지상파 방송사와 케이블 업계 간 해묵은 재송신 갈등이 분수령을 맞았다. 정부의 중재로 지상파 방송사는 중단했던 지상파 주문형 비디오(VOD) 공급을 재개했고, 케이블 업계는 MBC 광고 송출 중단 계획을 철회했지만 아직까지 해결된 건 아무 것도 없다. 단지 협상 시한만 1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방송협회 등 총 17개 방송통신 유관협회·기관주가 공동 주최하는 ‘2016 방송통신인 신년 인사회’가 1월 21일 오후 4시 개최됐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대한민국의 희망찬 도약! 방송통신인이 만들어 갑니다’라는 주제로 방송통신인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방심위, 낯뜨거운 숙박 애플리케이션 광고 방송한 PP에 법정 제재 2016년 01월 22일 (금) 11:39:15 전숙희 기자 sh45@kobeta.com ...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도에 실시한 방송통신 기자재 등에 대한 적합성 평가 현황을 분석해 1월 20일 발표했다. 적합성 평가는 전파 혼·간섭 방지, 전자파로부터의 기기·인체 보호 등을 위해 방송통신 기자재 등이 기술기준 등에 적합한지 아닌지를 사전에 시험·확인하는 제도다. 2015년 적합성 평가 건수는 총...
△대표 배재성 △HB사업본부 본부장 손창섭 △기획실장 신기섭 △HB사업본부 디렉터 송해동

[인사] CBSi

△사장 하근찬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티브로드가 한 번 입력한 결제 정보를 활용해 클릭 한 번으로 바로 결제가 가능한 ‘티브로드 TV페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월 20일 밝혔다. 기존 T-커머스 서비스는 상품을 구매할 때마다 매번 카드 정보와 개인 정보를 리모컨으로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MBC와 SBS가 미국식 표준인 ATSC 3.0 방식으로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을 실시간 송수신하는데 성공했다. MBC와 SBS는 LG전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디지캡, 미디어엑셀, 팀캐스트와 함께 1월 20일 서울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지상파 UHD TV 서비스를 실시간 송수신하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여러 차례 실행됐던...
미래창조과학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K-ICT 전략의 일환으로 지능정보사회 구현을 위한 사물인터넷 진흥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015년 사물인터넷 산업 실태조사’ 결과 국내 사물인터넷 시장이 전년 대비 28% 성장했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지난해부터 사물인터넷 산업 실태조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2015년...
아리랑TV, 한국방송 최초 '스위스 다보스 포럼' TV세션 주관 "대한민국 대표 국제방송사로서 고급 정보에 대한 시청자 접근 기회 확대" 2016년 01월 20일 (수) 14:18:08 전숙희 기자 sh45@kobeta.com 아리랑TV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46회 세계경제포럼(WEF)'의 TV세션 주관사인 아리랑TV가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을 주제로 하는 토론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