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국국제방송케이블위성기기박람회(CCBN) 참관은 중국중앙방송(CCTV) 방문과 중국전영전시기술학회(CSMPTE) 회장단 미팅을 겸해 이뤄졌다. 참관 첫날은 CSMPTE 회장단과 미팅이 있었고, 둘째 날은 CCTV 견학, 셋째 날은 CCBN 전시회 참관을 실시했다.
CSMPTE(China Society of Motion Picture and TV Engineers)를 만나다
CSMPTE는 방송사뿐만 아니라 영화계와 학계, 방송...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건을 둘러싸고 방송통신계의 분위기가 심상찮다. 경쟁사 직원들의 합병 결의 주주총회 무효 소송부터 학계 전문가들의 우려, 시민사회단체의 반발까지 인수합병으로 인한 방송통신 생태계 파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시장 경제 체제하에서 기업의 인수합병은 자본 논리로 해결이 가능한...
얼마 전 방송미디어공학회 이사회에 다녀왔다. 이사회에서 미모의 M모 교수가 개최 예정인 워크숍의 제목을 정해 달라고 요청을 했다. 협의 결과 ‘딥 러닝 기반의 미디어 분석 워크숍’으로 결정됐다. 바야흐로 ‘머신 러닝’이나 ‘딥 러닝’이란 단어를 붙여야 폼이 나는 시대가 도래했다. 국내에서는 이...
MQTT는 사물 통신(M2M), 사물 인터넷(IoT)과 같이 대역폭이 제한된 통신 환경에 최적화해 개발된 푸시 기술(push technology) 기반의 경량 메시지 전송 프로토콜로, IBM사와 유로테크(Eurotech)가 공동 개발했으며 2014년 국제 민간 표준 기구인 오아시스(OASIS) 표준으로 제정됐다.
MQTT 프로토콜은 푸시 기술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클라이언트/서버...
방송통신 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에 대한 정부의 심사가 본격화되면서 찬반 격론이 치열해지고 있다. 업계는 물론이고 학계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여론 등도 찬반으로 나뉘어 극심한 대립 양상을 보이자 정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유례없이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하는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3월 29일 오전 10시 30분 목동 방송회관에서 tvN <응답하라 1988> 등 총 5편의 2016년 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6년 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는 총 31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KBS 1TV...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3월 29일 오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방문해 차세대 방송통신 기술개발 현황 및 사업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현장을 둘러보고 김현석 사장 등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 위원장은 “내년 2월 수도권...
KBS와 LG전자가 3월 29일 미국식 표준인 ATSC 3.0 방식에 기반한 초고화질(UHD) 방송 부가 서비스 실험 방송에 성공했다.
이번 실험 방송은 관악산 송신소에서 55번 채널로 송출됐으며 방송 편성표와 연계한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 재난 발생 시 속보 자막 표출과 속보 영상...
미래창조과학부가 700MHz 주파수 대역 40MHz폭에 대한 경매 계획을 밝히자 한동안 잠잠했던 700MHz 무선마이크 간섭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지난 2008년 방송통신위원회는 4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12년 12월 31일 700MHz 대역 무선마이크 사용을 종료키로 했다. 하지만 미래창조과학부의 홍보 부족으로...
2014년 6‧4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사전에 입수해 무단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석희 JTBC 사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지상파 방송사들의 협의체인 한국방송협회는 “이번 수사 결과는 한 마디로 말해 특정인과 특정 언론사를 봐주기 위한 수사, 책임자를...
미래창조과학부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인수합병 심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가운데 학계에서는 제대로 된 심사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한국언론정보학회 주최로 3월 23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방송통신기업의 M&A 심사와 공적 가치, 방송 정책의 새로운 경로 형성’ 세미나에서 발제자로 나선...
최근 지상파 방송사와 유료방송 사업자의 재송신 갈등에서 지상파 저작권의 손을 들어줬던 법원이 이번에는 지상파가 제기한 ‘지상파 재송신 상품 신규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양측 간 이견 차로 협상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법정 소송도 일진일퇴를 거듭하며...
![[참관기] CCBN 2016으로 본 중국의 방송기술](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16/03/6-1-1-681x383.jpg)
![[기획] 해외 사례로 본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인수합병 “‘경쟁 제한성 여부’, ‘시장 지배력 확대’, ‘이용자(소비자) 편익 제한 여부’ 중점 심사해야”](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16/03/5-1-1-681x3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