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조능희 위원장이 4월 4일 오전 6시부터 선도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은 2012년 총파업 이후 4년 만으로 조 위원장의 선도 파업이 전면 파업으로 확대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본부노조는 ‘파업 특보 제1호’를 발행하고 “조 위원장이 4월 4일 06시부터...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4월 4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MIPTV(국제 TV프로그램 마켓)를 참관하고 국제전기통신연합(ITU)와 유럽방송연맹(EBU) 등 방송통신 관련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3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고 상임위원은 MIPTV에 참여한 국내 방송사(지상파 4사 및 CJ이앤앰 등) 및 독립 제작사 전시관을...
4월부터 방송통신 결합상품 이용자는 상품별 세부 할인 내역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와 같은 내용을 반영한 ‘결합판매의 금지행위 세부 유형 및 심사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와 규제심사 등 절차를 거쳐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은 지난해...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31일 오후 미래창조과학부, 경찰청,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주요 인터넷방송사업자 등과의 협의회를 갖고, 최근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막장 1인 인터넷 방송’에 대해 사업자의 자정 노력을 촉구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방심위는 문제가 되는 인터넷 방송에 대해...
△사장 이석래
△이사 서병용
방송통신위원회가 공개한 ‘2015년도 방송 시장 경쟁 상황 평가’ 결과를 놓고 이동통신 3사가 엇갈린 해석을 내놓고 있다. KT와 LG유플러스는 “SK텔레콤의 이동전화 지배력이 방송 시장으로 빠르게 전이되고 있는 것이 이번 결과를 통해 입증됐다”고 주장한 반면 SK텔레콤은 “전체 유료방송 시장에서 방송과...
EBS는 청렴한 조직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익명신고시스템 ‘EBS 클린신고’를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EBS 클린신고는 공사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 및 부패행위 등의 부정행위를 누구나 쉽게 익명으로 제보할 수 있는 신고 시스템으로 외부 전문 업체 운영을 통해 신고자의...
미래창조과학부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기술이자 서비스로 주목되고 있는 빅데이터 산업의 활성화와 융합신산업 창출을 위해 2016년도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서비스 시범사업 총 70억 원 규모(민간매칭, 정부예산 31.5억 원)의 빅데이터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빅데이터 대형 수요 창출을 위해 산업 확산...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3월 30일 오후 ‘미디어거점학교’ 교육 현장인 광주 광덕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방송 콘텐츠 제작 수업을 참관하고 미디어 분야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미디어 거점학교는 지역 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방송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방송사 PD, 아나운서, 작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인터넷상의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정보에 대한 심의 신청 자격을 완화한 결과, 개인 성행위 영상 등 초상권 침해 정보에 대한 시정요구 건수가 작년 4분기 815건에서 올해 1분기 1,605건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권리침해 정보에 대한 제3자 신고가...
SBS는 3월 29일 LG전자, KT, ETRI, 중국 양광칠성미디어그룹, 세븐스타웍스와 함께 가상현실(VR) 콘텐츠 개발과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력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MOU 참여사들은 △VR 영상 제작 기술을 개발하고 △한차원 높은 VR 콘텐츠를 생산하며 △VR 플랫폼을 구축해 콘텐츠 유통을 활성화시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