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방송계의 차세대 트렌드를 주도하고 방송의 현주소를 가늠해 볼 수 있는 NAB 2016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주요 화두는 UHD였다. 미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을 중심으로 차세대 먹거리인 UHD 방송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기술을 앞다투어 내놓았고, 우리나라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끝났다. 방송사에 있어서 선거 방송이란 일종의 계륵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대략 반나절의 방송을 위해서 몇 달 이상을 준비해야 하고,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는 크게 빛나지 않는 프로그램이 선거 개표 방송인 것이다. 필자가 ‘해 봐서’ 조금은 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관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방송통신위원회 이미지 제고’, ‘개인정보 활용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시청자 권익증진’ 분야에 대해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정책...
방송통신위원회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낮은 인지도와 마케팅 능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제작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월 26일 밝혔다.
지난해 지원받았던 기업과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 등 8개 중소기업이...
제2회 월드미디어포럼(WMF)이 5월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콘퍼런스룸 401호에서 ‘미디어 특이점이 온다(The Media Singularity is near)’를 주제로 열린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WMF는 전 세계 미디어 시장의 변화를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예측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국제 포럼으로 지난해부터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방송통신위원회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인수합병에 대한 심사 기준을 공개했다.
방통위는 4월 22일 전체회의에서 △방송 서비스의 접근성 보장 가능성 △방송 서비스 공급원의 다양성 확보 가능성 △시청자 권익 보호 가능성 △(합병법인과 최대주주가 되고자 하는 자의) 공적 책임 이행 가능성 △콘텐츠 공급원의 다양성...
NAB 2016 참관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KOBETA)는 방송사와 기업 등을 방문해 초고화질(UHD) 발전 현황을 확인한 뒤 전미방송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NAB)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OBETA와 NAB는 향후 UHD 발전에 있어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양측은 △방송 기술 정보 교류 △각...
세계 최대 방송 장비 전시회인 NAB(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2016이 4월 18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NAB 2016의 최대 화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초고화질(UHD)이었다. UHD는 재작년부터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인 세계가전전시회(CES)부터 방송 장비 전시회인 유럽의 IBC(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일본의 InterBEE(International...
방송통신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는 방송 프로그램을 보면서 실시간으로 프로그램에 노출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연동형 T-커머스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4월 25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통위와 미래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연동형 T-커머스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원인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연동형...
2016 민영방송의 날 기념식과 민영방송대상 시상식이 4월 21일 오후 5시 CJB청주방송 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됐다.
한국민영방송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10개 민영방송 사장단과 김재홍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정관주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지역 국회의원 등 내외빈 700여명이 참석했다.
김진원 협회장은 기념사에서 “미디어 재벌 기업과 중국 자본...
미래창조과학부는 현지 시각 4월 19일 미국 지상파 방송사 주요 관계자들을 만나 차세대 방송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 방송장비업체와 미국 방송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미 방송사 간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세계 최대 방송장비 국제전시회인...
KBS 기술 조직이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처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차세대 방송 기술을 선도했던 역할을 했던 만큼 벌써부터 국내 방송 기술이 후퇴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최근 고대영 KBS 사장 직속 혁신추진단은 1실(전략기획실), 6본부(방송사업본부‧미래사업본부‧보도본부‧제작본부‧네트워크본부‧운영본부), 3센터(영상제작센터‧제작기술센터‧라디오센터), 1사업부(드라마사업부)를 기본으로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