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통신 이용자와 소통하며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방송통신 서비스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방통위는 ‘방송통신 이용자 주간’ 행사를 11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방송통신 이용자 주간은 ‘나누는 이용 정보,...
<이 글은 2016년 10월 12일 PD연합회 주최로 열린 「협찬·PPL과 중간 광고, 어떻게 풀 것인가」에서 발표한 발제문을 요약한 것입니다.>
변화된 환경에서 지상파는 어떤 기능을 수행해야 할까. 공적 기능 이행의 필요성은 오히려 더욱 커지고 있다. 공공 영역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최근 국내 A 방송사 연구소에서 그동안 진행해 오던 방송 장비를 개발하는 국책 과제를 모두 중단한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내년 2월에 세계 최초로 시작될 UHD 지상파방송을 앞두고 카메라와 코덱 장치를 포함한 다양한 장치가 필요할 텐데, 이런 갑작스러운 결정이...
지난 국정감사에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지상파 중간 광고를 임기 내 허용하겠다”는 의견을 표명한 이후, 지상파 방송사뿐만 아니라 신문협회, 야당 등 각계에서 입장에 따라 찬반 논쟁이 격렬하다.
지상파 방송사는 1974년 이후 지속해서 중간 광고 허용을 주장해왔으며 특히 올해 들어 급격히 감소하는...
플렌옵틱(Plenoptic)과 라이트 필드(Light Field)는 각각 어도비(Adobe)사와 라이트로(Lytro)사에서 개발한 기술이다. 세세한 부분에서 차이가 있겠지만, 모든 점에서 반사되는 빛의 모든 방향과 세기를 인식해 평면 정보가 아닌 공간 정보로 받아들인다는 개념에서 동일한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수많은 마이크로 렌즈가 각기 다른 뷰포인트에서...
△경영기술국장 임홍진 △편성제작국장 겸 편성제작부장 황일묵 △광고사업국장 송인호 △경영기술국 경영심의부장 함대영 △경영기술국 기술부장 이동하 △보도국 취재부장 이창익 △보도국 영상제작부장 홍명현 △편성제작국 기획제작부장 장인석 △광고사업국 광고문화사업부장 김현찬 △광고사업국 전략사업부장 김태희
스마트폰으로 방송을 시청할 때, 20·30대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실시간으로, 40·50대는 DMB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스마트폰을 통한 방송 시청 행태를 보다 면밀히 파악하기 위해 ‘2015년 스마트폰을 통한 방송 프로그램 시청 기록’을 조사했으며 지난 21일 그 결과를...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창의적인 영상 창작 의욕과 영상 매체의 제작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디어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2016 강원청소년영화제’ 개막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로 두 번째인 이번 행사는 방통위와 강원도교육청, 강원민방 G1이 주최하고 G1과 시청자미디어재단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최하고 방송기술교육원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미디어 컨퍼런스 ‘KOC 2016’이 27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3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KOC 2016은 전 세계 화두(話頭)인 4차 산업혁명이 미디어 산업에 몰고 올 변화를 예측하고 재편되는 산업 패러다임에 선제 대응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로 ‘미디어 혁명(Media...
미래창조과학부는 유료방송 산업의 다양한 현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하게 위해 10월 21일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유료방송산업 발전위원회’를 발족했다.
유료방송산업 발전위원회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현장 목소리와 정책 제안을 담아내기 위해 최재유 미래부 2차관과 유의선 이화여대 교수를 공동 위원장으로 학계,...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2차관 주재로 10월 21일 오후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초청사에서 민간 중심의 한국형 인터넷거버넌스 모델 체계 구축 및 발전 방안을 주제로 ‘창조경제 가시화를 위한 2016년 제31차 ICT 정책해우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해우소에는 산업계, 시민사회,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터넷 거버넌스 전문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