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국제 방송콘텐츠마켓(MIPCOM 2016)에서 한국 초고화질(UHD) 콘텐츠 전시관을 열어 구매 상담(987만 달러), 공동 제작 투자 유치(200만 달러) 등의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한국 전시관을 통해 국내 29개 업체에서 출품한 40편의 UHD 콘텐츠를 해외...
방송통신위원회가 종합편성채널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자(미디어렙)의 재허가를 위한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한 가운데 ‘1사 1렙’이라는 종편의 특혜를 환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통위는 10월 2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2014년 최초 허가를 받은 종편 미디어렙의 유효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재허가 심사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네이버의 수장이 김상헌 대표에서 한성숙 대표로 변경된다.
네이버는 10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8년 동안 네이버를 이끌며 글로벌 성장의 기반을 다진 김 대표가 연임하는 대신 글로벌 서비스 개발을 탄탄하게 추진할 새로운 CEO에 바통을 넘기기로 결정했다”며 내년 3월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한성숙...
“이미 인공지능(AI)과 같은 기술들이 실생활에 들어오고 있다. 앞으로 AI와 로봇을 비롯한 미래 기술에 집중 투자할 것이다.”
미국과 유럽 진출을 선언한 네이버가 대화형 AI 시스템인 ‘아미카(AMICA)’ 공개를 통해 구글이나 애플 등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해진 네이버...
미국 이동통신 사업자 AT&T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대표 기업인 타임워너를 인수하기로 하면서 전 세계 방송 통신 업계에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AT&T는 10월 22일(현지시간) 타임워너를 주당 107.50 달러, 총 854억 달러(약 97조4,414억 원)에 인수키로 양사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AT&T는 타임워너의 21일 종가인...
현직 부장판사, 저명한 문학 작가, 유명 큐레이터 등 각계각층에서 성 추문이 잇따르며 사회적 파장이 불거진 가운데 성매매를 주제로 다루면서 패널의 성매매 경험을 물은 종합편성채널 시사토크 프로그램 사회자의 발언이 다시 한 번 질타를 받고 있다.
TV 조선의 <박종진 라이브쇼>는 지난...
최근 지상파 예능 최초로 SBS의 <판타스틱 듀오>의 포맷이 유럽 시장에 판매됐다. 이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MBC <나는 가수다>‧<복면가왕>, SBS <런닝맨> 등의 포맷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미국판 <꽃보다 할배>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처럼...
재난방송 주관 방송사임에도 지상파 DMB 고화질(HD) 서비스 시작을 계속 미뤄 적절치 못하다는 비난을 받았던 KBS가 오는 12월부터 HD 서비스를 시작한다.
KBS는 10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12월부터 KBS의 지상파 DMB 채널인 ‘U-KBS 스타’가 HD급으로 방송될 예정”이라며 “시청자들에게 보다 선명한 화질을...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재송신료(CPS)를 둘러싼 해묵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상파방송 재송신 협상 가이드라인’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번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재송신 협의체가 이해당사자인 지상파가 빠진 채 ‘반쪽짜리’로 출범한 것부터 시작해 가이드라인 자체에 대한 실효성 논란도 끊이지 않고 있어 가이드라인 적용에...
미래창조과학부는 10월에 발생한 태풍 ‘차바’로 인해 10월 1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된 부산 사하구, 경북 경주시, 경남 통영‧거제‧양산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 개설돼 있는 무선국의 전파사용료를 피해복구지원의 일환으로 6개월간 전액 감면키로 했다.
감면 대상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일 이전 해당 지역에 개설된 무선국으로 이번 조치로...
미래창조과학부는 10월 19일 나주 혁신도시에서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 개소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실감 미디어는 초고화질(UHD) 영상, 가상현실(VR) 등과 같이 사실감이나 현장감, 몰입감 등이 기존보다 월등한 매체로 기가인터넷, UHD 방송, 5G 시대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산업이다.
미래부는 “실감 미디어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창의적인...
▲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전파관리소장 이영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