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1100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문화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하반기 문화기술 연구개발 ‘가상현실(VR) 콘텐츠 프런티어 프로젝트’와 ‘2차 K-CT 단비 현장 분야’ 사업설명회를 7월 2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문화창조벤처단지에서 개최하고 8월 22일까지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앞서 ‘콘텐츠로 선도하는 VR...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7월 22일 오후 7시 서울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제24‧25대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각경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박병렬 KBS 제작기술본부장, 김순기 KBS 네트워크센터장, 이경범 CBS 디지털기술국장, 안덕상 연합회 초대회장 등 내‧외빈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임한...
SBS와 진명통신㈜은 7월 15일 관악산 UHD 실험국과 목동 UHD 실험국, SBS 연주소를 ATSC3.0 SFN(Single Frequency Network)으로 구성하는 실험 방송에 성공했다. 단일주파수방송망(Single Frequency Network, SFN)은 모든 송신소에서 동일한 주파수를 통해 방송 서비스 구역을 이루는 방식이다. 여러 개의 송신소가 SFN을 통해...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지상파방송 3사가 남다른 각오의 출사표를 던졌다. 첫 테이프는 KBS가 끊었다. KBS는 7월 6일 KBS아트홀에서 발대식을 갖고 해설진을 공개했다. 이영표 축구 해설위원과 여홍철 기계체조 해설위원, 최병철 펜싱 해설위원, 이숙자 배구 해설위원 등은 “편안하고 쉬운 해설로 리우...
앞으로 유·무선 통신 서비스에 가입할 때 이용 조건을 제대로 안내받지 못해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 위원회는 7월 말 ‘유·무선 통신 서비스 계약 표준 안내서’를 도입해 이용 조건에 대한 안내를 보다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한...
방송통신위원회는 7월 22일 제2기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2기 위원은 방송사업자가 추천한 6인과 방통위가 추천한 5인, 총 11인의 방송광고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조병량 한양대 언론정보대학 명예교수가 맡았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방통위 추천 △조병량 한양대 언론정보대학 명예교수 △서지희 삼정회계법인 공인회계사 △이희성...
청와대 보도 개입에 이어 고고도 미사일방어 체계(THAAD, 사드)에 대한 보도 지침 논란까지 일면서 KBS를 둘러싼 내‧외부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KBS 새노조)는 “고대영 사장이 7월 11일 KBS 아침 뉴스에 방송된 ‘사드’ 관련 해설에 불만을 제기한 뒤 해당 해설위원에...
제2기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가 구성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7월 22일 제2기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는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 제23조에 따라 지상파방송 광고 균형 발전을 위해 설치됐다. 방통위원장이 방통위의 동의를 받아 위원을 위촉하고, 임기는 3년, 1회에 한하여 연임 가능하다. 이번에는 방송 사업자들이 추천한 6인과...
방송통신 서비스의 요금 표시 방식이 전면 개선된다. 이용자가 요금을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하는 실제 지급 요금을 기준으로 표시하도록 한 것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용자들이 자신이 실제 지급하는 요금을 정확하게 알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 및 유료방송 요금의...
▲3급(부이사관) 승진 △홍보담당관 김정삼 △소프트웨어정책과장 류제명 △전파정책기획과장 이재범 △미래창조과학부 허재용
MBC가 6월 프로그램 통합시청지수 ‘캐미’(Cross-platform Audience Measurement Index, CAMI) 결과를 공개했다. MBC는 “<복면가왕>과 <무한도전>이 6월 통합시청지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예능명가’ MBC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캐미는 MBC가 다변화된 시청 형태를 반영해 자체 개발한 지표로, 여러 플랫폼에서 발생한...
EBS는 7월 22일 안양시와 자유학기제 내실화 및 미디어 교육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 기관은 △자유학기제 내실화 및 안정적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 △자유학기제 관련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한 부대사업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