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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 현업 5단체가 국회 언론미디어제도개선특별위원회(이하 언론특위) 활동을 촉구하고 나섰다. 언론 현업 5단체는 11월 3일 성명을 통해 “여야가 합의한 언론특위 활동 시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며 “직무유기를 해온 국회가 ‘허언증’까지 갖고 있지 않다는...
삼성전자는 HDR 10+ 콘텐츠 전환 소프트웨어를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최근 CJ 올리브네트웍스와 함께 기능 검증을 완료했다고 11월 4일 밝혔다. HDR 10+는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고화질 영상 표준 기술로, TV나 모바일 등에서 각 장면마다 밝기와 명암비를 최적화해 영상의 입체감을 높이고 정확한...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월 5일 방통위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최근 방통위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선제적으로 검체 검사를 받은 결과 전날 오후 양성으로 확인됐다. 한 위원장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2차까지 접종했으나 돌파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셀리턴의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자 소유제한을 위반한 건을 확인하고 시정명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2020년도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자에 대한 영업보고서 검증 과정에서 ㈜셀리턴의 특수관계자 (유)셀리턴리치플랫폼이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자를 대상으로 방송광고대행업무를 수행한 사실을 확인했다.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 제13조제4항제3호의 소유제한 규정에 따르면 특수관계자를 포함해 방송광고대행자는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자의 주식을 소유할...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신 서비스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제12회 통신 서비스 이용자주간’ 행사를 11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지난해에 이어 온라인으로 열렸으며, ‘온라인 플랫폼 시대, 현명한 이용자의 슬기로운 통신 서비스 생활’이라는 슬로건으로...
△디지털본부장 박정재 △비즈니스솔루션팀장 고정진 △스토리사업팀장 이재하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방송기술교육원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가장 핫한 이슈인 메타버스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술인연합회와 방송기술교육원은 11월 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이미 와 있는 미래 메타버스’를 주제로 KOC(Kobeta Conference) 2021를 개최했다. KOC는 기술 발전에 따른 다양한 사회...
올해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의 주요 화두 중 하나인 메타버스가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욕망이 반영된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방송기술교육원이 11월 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개최한 KOC 2021에 두 번째 키노트 강연자로 참석한 김상균 강원대 에너지자원‧산업공학부 교수는 “메타버스를 무엇이냐고...
변철호 회장 “메타버스 왜 주목해야 하는지 해답 찾길” 오용수 방송진흥정책관 “아직 실체 없는 메타버스, 생태계‧참여자 중요” 신동흔 “메타버스는 새로운 시공간 복합체”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방송기술교육원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가장 핫한 이슈인 메타버스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술인연합회와 방송기술교육원은 11월 4일 서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수탁연구과제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에지 네트워킹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1월 3일 밝혔다. ETRI가 개발한 지능형 에지 네트워킹 플랫폼은 AI 기술과 네트워크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핵심 네트워킹 기술이다. 얼굴인식·상황인지 AI 기술을 통해 사용자 주변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1월 2일 스리프리야 란가나탄(Sripriya Ranganathan) 주한 인도 대사를 만나 한-인도 간 방송 공동제작 등 방송 콘텐츠 교류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 위원장은 “인도는 발리우드라고 불릴 정도로 매년 수많은 우수한 영상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제작하고 있고, 한국도 인도를...
넷플릭스의 무임승차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11월 2일 딘 가필드(Dean Garfield) 넷플릭스(Netflix) 공공정책 부사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하지만 넷플릭스 측은 망 이용료 관련해 기존 입장을 되풀이해 무임승차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통위는 “이번 면담은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