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방송장비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2년도 방송장비 활성화 지원사업’을 2월 23일부터 3월 24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방송장비 활성화 지원사업은 방송장비 산업 활성화와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방송장비기업 바우처 지원, △차세대 방송서비스 실증, △방송장비 패키지 사업화 지원 등 3가지...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가 2월 22일 ‘글로벌 지식 플랫폼’이 되겠다는 목표로 PC와 모바일 웹서비스를 정식 오픈한다.
‘그레이트 마인즈(www.thegreatminds.com)’는 세계적 명성이 있는 석학들의 깊이 있는 지식을 들을 수 있는 강연 사이트로, 작년 연말부터 두 달간 오픈 베타 시범 서비스를...
진실과미래위원회(진미위) 운영 규정을 제정하면서 구성원들의 동의를 받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양승동 전 KBS 사장이 벌금형을 선고한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2월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양 전 사장 측 변호인은 이날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4부(양형권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재판부는 2월 14일...
방송통신위원회가 경기지역 라디오방송사업자 선정을 잠시 보류한다.
방통위는 2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방통위에 따르면 경기지역 방송사업자 선정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도로교통공단이 7개 신청 사업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방통위는 “다만 도로교통공단이 도로교통법 제123조(사업) 상 사업목적인 ‘도로교통안전에 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메타버스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메타버스 기업 인수합병(M&A)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라 2월 21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디지털뉴딜 2.0 초연결 신산업 육성을 위한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의 후속조치로 정부는 M&A펀드 조성을 통해 메타버스 서비스를 구현하는 주요 기반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이...
LG유플러스는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에이스랩(ACELAB)과 함께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량 이상 여부를 진단하는 차세대 기술을 개발한다고 2월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하는 차세대 기술은 클라우드에서 자율주행 차량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이상 여부를 빅데이터와 AI로 판단해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운영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SK텔레콤은 이번 MWC에서 5G 통신 인프라의 혁신에 필요한 가상화 기술 개발 성과를 공개한다. SK텔레콤은 삼성전자·에릭슨·노키아와 5G 무선 네트워크 기반의 클라우드 vRAN 개발 및 시연한 내용을 MWC 전시관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2월 21일 밝혔다.
가상화기지국(virtualized Radio Access Network, 이하 vRAN)은 기지국...
SK텔레콤이 2월 2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MWC에서 메타버스·인공지능(AI)·UAM 등 핵심 서비스를 선보인다.
‘Connectivity Unleashed(연결성의 촉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MWC에 SK텔레콤은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제3홀 중심부에 792㎡(약 250평)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마련했다.
전시관에서는 △‘이프랜드 글로벌 및 HMD 버전’ △볼류메트릭(Volumetric)...
CJ ENM은 티빙 투자 확대를 위해 2,500억 원 규모의 외부투자를 유치했다고 2월 18일 밝혔다.
티빙은 “이번 증자에서 유료 이용자 수의 빠른 증가와 콘텐츠 경쟁력이 반영돼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투자유치 후 기준 기업가치는 약 2조 원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티빙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월 19일 종합편성채널(종편)을 향해 “모두 재승인 탈락 대상”이라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종편의 태생이 이명박 정권이라 하더라도 다양성은 존중돼야 하기에 늘 종편을 응원했다”며 “어느 정도의 편향성도 언론의 성격상 인정했는데 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뒤로 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동계올림픽은 시작부터 잇따른 편파 판정 의혹으로 논란이 일었는데 이로 인한 국민적 분노는 오히려 응원 열기로 이어졌고,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3사 해설위원들의 발언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3.5㎓ 대역 5G 이동통신 주파수 추가 할당을 놓고 이동통신 3사의 갈등이 깊어지자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이동통신 3사 대표들과 만나는 등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지만 결국 주파수 추가 할당은 연기됐다.
앞서 과기정통부는 LG유플러스가 추가 할당을 요청한 3.40∼3.42㎓ 대역 5G 주파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