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네이버, 카카오, 구글 등에 게시되는 이미지도 불법 촬영물로 판단되면 게재가 제한된다. 다만 제도 안착을 위해 연말까지 6개월간 계도기간이 운영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오는 7월 1일부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에 따른 ‘불법촬영물 등 유통 방지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조치’ 대상이 이미지까지 확대 시행된다고 밝혔다.
대상은...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가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구조사 예측 오류에 대해 사과했다.
이번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최종 개표 결과를 보면 출구조사 예측을 빗나간 지역이 꽤 많았다. 특히 지상파 3사는 최대 격전지이자 승부처인 서울 출구조사에서 정원호 더불어민주당...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AI와 XR 시대 핵심 디스플레이로 주목받는 초고해상도 ‘LEDOS(Light Emitting Diode on Silicon)’ 디스플레이 기술과 이를 구현하는 초정밀 레이저 접합 기술을 개발했다고 6월 11일 밝혔다.
LEDOS(Light Emitting Diode on Silicon, 레도스)는 반도체 제조에 쓰이는 실리콘 웨이퍼 기판 위에 초소형...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회원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법적 근거 없이 회원들의 온라인 활동 기록을 무단 수집한 쿠팡에 과징금 약 6,247억 원을 부과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내린 과징금 규모로는 역대 최대다.
개인정보위는 6월 10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쿠팡에 6,246억 8,100만 원의 과징금과 1,680만 원의...
금융당국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시세 차익을 얻은 SBS 전 직원 등에게 부당이득 금액보다 큰 과징금 10억 8천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6월 10일 정례회의에서 미공개 정보 이용 금지 의무를 어긴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행위자들에게 과징금 약 10억 8천만...
△전략기획실 정책기획국장 김덕원
△보도시사본부 디지털뉴스국장 김건우
△강릉방송국장 최성원
EBS는 6월 10일부터 16일 오후 2시까지 EBS 이사 후보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개정 방송법에 따른 것으로, EBS 임직원 과반수가 추천하는 이사 1인과 EBS 시청자위원회가 추천하는 이사 2인 등 총 3인의 후보자를 선정하게 된다.
개정된 EBS법에 따르면 EBS 이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광고 판매가 순항하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북중미 월드컵 광고 판매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경기인 체코전 광고를 약 60억 원 규모로 완판했으며, 총 34억 원 규모의 가상광고도 조기 완판했다고 6월 11일 밝혔다.
보통 월드컵·올림픽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AI·미디어 산업 육성과 이용자 보호를 위한 차관급 정책협의체를 출범시켰다.
과기정통부와 방미통위는 6월 10일 서울 광화문 KT빌딩에서 정책협의회 착수회의를 열고 AI, 미디어·OTT, 디지털 규제·이용자 보호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책협의회는 AI 시대 미디어·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산업 혁신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BCM)에서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아시아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BCM)’는 ‘K-콘텐츠가 세계와 만나는 곳 부산’을 주제로 55개국, 700개 사, 2천300여 명의 투자자와 기업 등이 참가한 가운데 2억 3천만 달러의...
SK가 일본을 대표하는 ICT 기업과 손을 맞잡고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SK텔레콤은 6월 10일 일본 도쿄 오테마치에 위치한 NTT 본사에서 일본의 ‘NTT’‧대만의 ‘중화텔레콤’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열고, 차세대 AI 기술에 투자하는 ‘아이온(Innovative Op-tical and Wireless Network, IOWN) AI 펀드’를 공동...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 소방관의 통화가 우선 연결되는 ‘긴급구조 통신 우선 전송 서비스’가 6월 10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방청과 이동통신 3사가 추진한 긴급구조 통신 우선 전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재난 현장에서 통신 수요가 급증하더라도 소방대원과 신고자, 응급의료 지도 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