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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026년형 TV 신제품이 국내외 유력 인증기관으로부터 탄소 저감, 플라스틱 감축, 재활용 소재 사용 등 ESG 관련 세 가지 인증을 잇따라 획득했다고 4월 28일 밝혔다. LG전자의 2026년형 올레드 TV는 최근 영국 비영리 인증기관 ‘카본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 인증을...
SK텔레콤이 AI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회인 ICLR 2026에서 ‘고객의 진짜 선호’를 보다 정확하게 찾아내는 AI 추천 모델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고 4월 28일 밝혔다. ICLR은 NeurIPS, ICML과 함께 세계 3대 AI 학회로 꼽힌다. 이번에 발표된 논문은 SK텔레콤이 독자 개발한 ‘충돌...
삼성전자가 갤럭시 사용자의 여행 경험을 혁신하는 ‘삼성 월렛 여행(Trips)’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4월 27일 밝혔다. ‘삼성 월렛 여행’은 △비행기 탑승권 △호텔 예약 정보 △테마파크 및 스포츠 경기 입장권 등 다양한 여행 관련 정보를 ‘삼성 월렛’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통합 관리할 수...
삼성전자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 2개를 포함해 총 16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4월 28일 밝혔다. 1955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 주관으로 시작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
삼성전자가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32형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 모델명: SMHX)’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4월 28일 밝혔다.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삼성만의 독자 기술인 ‘3D 플레이트(3D Plate)’를 적용해 3D 전용 안경 없이도 마치 화면 안쪽에 또 하나의 공간이 있는 듯한 입체감을 제공하는...
MBC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4월 22일 대중의 인권 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와 내년 각각 연 1회 이상 인권 인식 증진을 위한 공동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한국이앤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34th Korea International Broadcasting, Media, Audio & Lighting Show, KOBA 2026)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B, C, D홀에서 개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KOTRA‧KBS‧MBC‧SBS‧EBS‧CBS‧아리랑국제방송‧OBS‧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한국전파진흥협회‧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한국음향예술인협회‧한국음향학회 후원으로 열리는 KOBA 2026은 미국의 NAB Show, 유럽의 IBC,...

[인사] KBS

△인력관리실 인사기획부장 신재은 △교양다큐센터 제작기획국 제작기획부장 김명숙
<본 기고글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4월 23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방송 3법 후속 조치의 실효적 이행을 위한 제도 설계’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해당 토론회에서는 방송 3법의 문제제기 및 입법 취지를 설명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후속 조치의 기본...
18세기 말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당시의 경제는 물론 서민들의 일상생활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증기기관과 방적기의 출현은 숙련공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았고 노동자들은 임금의 삭감과 해고의 위험에 분노해 기술과 기계를 파괴하는 ‘러다이트 운동’으로 대응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새로운 기술에 대항해 기존...
KT는 4월 23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KT 온지기’는 ‘IT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은 KT의 공식 크리에이터 파트너로, KT의 다양한 상품 정보와 소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에 소개하며, 고객과 브랜드를...
SBS가 북중미 월드컵 중계 협상 결렬 소식을 전하며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SBS는 4월 2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관련, JTBC가 언론을 통해 월드컵 중계권료 협상 결렬을 선언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중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며 “개국 이후 단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