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 중인 ‘디지털 방송기술 전문인력 양성교육 사업’은 정부정책 사업인 방송의 DTV전환과 관련하여 우선 선결되어야 하는 과제로, 현 아날로그 방송기술 종사자들에게 디지털 전환 직무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디지털 방송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디지털 방송기술 전문인력 양성교육 사업’의 시작은 지난 99년...
존경하는 연합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계절의 푸르름이 더욱 더 짙어가는 7월입니다. 여의도 공원의 나무들도 온통 초록의 빛깔을 담았습니다. 오늘 이 시간! 세상의 중심! 계절의 중심에 우리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있습니다. 이제 제22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전국의 44개 방송사, 4천5백여 명의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희망의...
방송사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
지난 6월 28일,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미국 대통령은 스마트폰, 노트북 등의 모바일 기기가 대중화되며 꾸준히 늘고 있는 미국 내 무선인터넷 사용규모에 대응한다는 목표로, 기존에 547MHz 가량의 대역폭을 사용하던 무선인터넷 진영에 500MHz 가량의 주파수대역폭을 추가로 할당하는 ‘무선...
미국FCC, 120MHz 더...
종편·보도PP선정, 이제 공은...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
중소규모의 케이블PP들이 하나의...
견실한 3DTV 개발을 위하여
서울산업대학교 매체공학과 교수 박구만
3D 영상에 관한 기술 개발 역사는 약 100년 정도로 짧지 않은 기간이었지만 간혹 중요 영화나 국제적인 대형 스포츠 행사가 있을 때 3D영상이 잠깐 관심을 끌다가 도로 잠잠해지는 반복을 거듭해왔다. 올해엔 영화‘아바타’의 대성공을 발판으로...
우리가 원하는 종편PP의 모습은 무엇인가?
호서대학교 뉴미디어학과 변상규
2009년에 방송법이 개정되어 방송매체에 대한 소유, 겸영 규제가 완화된 이후,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전문채널 도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 중 종합편성 PP는 보도, 교양, 오락 프로그램을 모두 편성할 수 있는 PP로써, 방송법 제2조 제2항에...
강희종 / 디지털타임스 정보미디어부 기자
010 번호통합 정책이 통신 업계의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010 번호통합 정책의 골자는 현재 남아있는 01X(011, 016, 017, 018, 019) 이동전화 번호를 어느 시점에서 010으로 모두 통합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소비자와 정부, 이동통신사업자간...
“더운데 힘들지 않아?” 오후 뉴스 근무를 위해 7월 오후 2시의 불구덩이를 짊어진 채 자전거로 출근한 저를 보고 회사 선배들이 하는 인사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자전거로 출퇴근 한지 벌써 6년이 훌쩍 넘어 버렸습니다. 주조정실 근무의 불규칙함으로 인한 체력저하와 건강검진 결과 비만이란...
희나리의 꿈
‘희나리’라는 순 우리말이 있다. ‘물기가 덜 마른 장작’을 가리키는 낱말인데, OBS 경인TV가 출범하면서 이 낱말에는 새로운 의미가 생겼다. ‘희망을 나누는 리더’, 바로 경인TV의 신입사원들을 일컫는 말이 된 것이다. 아직 덜 말라있지만 언제든 활활 타오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