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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과 격차 없는 방송강국을 위해 제22대 양창근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지난 2년 동안 고생하신 이재명 전 회장님께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방송은 언제나 시대에 따라 크게 변화해 왔습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의 양상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새로운 문화가 형성되어온...
  우리가 세계의 표준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                 한국방송협회 회장 김인규 안녕하십니까, 방송협회장 김인규입니다. 먼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제22대 양창근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출범한 게 1987년이니 올해로 벌써 23주년을 맞는군요. 회원수도 4500명에 참여하는 방송사도 23개사라고 하니 규모나 내용면에서 방송 관련 단체 중에서 최대 규모가 아닌가...
  우리방송기술이 세계시장에서 주도권을 갖길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송도균    최근 들어 디지털 방송기술의 발전은 방송과 통신이 융합되는 디지털 컨버전스 현상을 가속화시킴으로써 새로운 미디어 환경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과 통신 기술의 융합은 시청자들에게 고품질․다기능․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정병국 무더운 여름의 열기만큼이나 방송통신계 이슈들이 부각, 논의되고 있는 이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양창근 신임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2년간 적극적인 활동으로 우리나라 방송기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이재명 전 회장님의 노고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각자의...
    지난 14일, 공공미디어연구소는 SBS라디오기술팀 박성규 부장을 초청하여 ‘주파수의 이해’라는 주제의 강좌를 개최했다. 이 강좌에서 박성규 부장은 700MHz 주파수 경매정책이 궁극적으로 미래방송산업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효율적인 주파수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과가 주재하는 방송장비 고도화추진전략2.0 킥오프 조찬회의가 지난 7월23일 오전, 서울 반포 팔레스호텔에서 열렸다. 각 유관단체의 대표들이 모인 이 날 회의에서는 국내 방송장비 고도화사업의 향후 추진방향이 논의되었다.
  문화방송 본사는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진주문화방송과 창원문화방송의 합병결의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MBC는 “가칭 ’MBC경남’으로 명명된 통합사는 앞으로 경상남도 전역으로 취재활동 영역을 넓히는 한편, 지역방송사 매출액 1위로 올라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MBC는 지난 3월 8일 진주 및 창원MBC(당시 마산MBC)에 김종국 사장을...
    양문석 전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이 지난 19일부터 방송통신위원회의 새 상임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5월 19일 국회에서 야당 몫 상임위원 추천안이 통과된 지 두 달만이다. 양 상임위원은 지난 2월 26일 사퇴한 이병기 전 상임위원 후임으로 내년 3월 26일까지 잔여임기를 채우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남아공월드컵 단독 중계를 강행했던 SBS에 방송 사상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방통위는 지난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남아공월드컵 중계권 협상과 관련해 정당한 사유 없이 보편적 시청권 금지행위에 대한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SBS에 19억7천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또...
    지난 해 7월 22일, 한나라당이 대리투표, 일사부재의원칙 위반 등 불법을 저지르며 미디어법을 강행처리한 지도 1년이 지났다. 민주당 등 야당은 법안 처리 과정의 문제를 들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으나 헌재는 “미디어법 통과 과정은 위법이나, 관련법안은 유효하다는 것이다”는 판결을 내려 공은 다시...
    지난 7월23일, 방송회관 기자회견장에서는 한국방송학회의 주최로 ‘방송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합리적 채널 정책 방안 제2차 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5월 12일에 방송통신워원회가 발표한 종합편성채널선정 로드맵에 따르면, 8월까지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과 업계 및 학계의 토론회를 통해 의견을 수립해서 8월 내로 세부계획안을...
  같은 날 대의원대회도 열려 지난 15일 여의도 KT빌딩 바이킹뷔페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의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제22대 신임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양창근 현 KBS기술인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방송은 모든 계층에 대해 무료 보편적이며, 평등한 서비스로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연합회는 앞으로도 국민을 위해서, 정부와 학계, 외부 연구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