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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업무부터 송신망 구축계획, 난시청 파악에 위성활용 방안까지. 한 마디로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위해 마주앉은 KBS 송신기획부 조영균 사원은 밝게 웃었다. 하지만 마냥 사람 좋아 보이는 그 웃음 속에 알 수 없는 열정이 꿈틀대는것이...
제주도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 현황 및 향후 정책 제안 2011년 6월 29일 14:00, 제주도는 국내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을 종료하고 디지털방송으로 전면 전환했다. 이번 제주시범사업을 통해 나타난 몇 가지 주요 문제점을 점검하고 전국사업에 대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해 본다.   제주도 디지털...
8월 2일 오전 8시를 기해 무려 5배에 달하는 트래픽이 폭증하며 LGU+ 의 데이터망이 마비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통신사들은 ‘무제한 요금제가 화를 키웠다’며 긴장하고 있지만 이는 오히려 통신사들의 업보라는 주장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 지난 2일, 원인을 알 수 없는 트래픽 폭증으로 무선데이터,...
이중화 및 지중화 논의 중
김재철 MBC 사장이 지난달 29일 전격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는 1일 여의도 사무실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논의를 거듭한 결과 ‘재신임’을 결정했다. 방문진은 주주총회에서 재신임 절차를 밟아 재신임을 확정하기로 했다. 이날 재신임 및 선임 투표 결과 찬성은 6표, 반대는...
김재철 MBC 사장이 29일 방송문화진흥회(이사장 김재우, 이하 방문진)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MBC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가 진주․창원 MBC 통폐합 승인을 보류한 데 대한 책임을 지고 내린 결정”이라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진주MBC와 창원MBC는 작년 9월 주주총회를 통해...
서울 전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방송 및 통신 장애가 발생했다. 방통위 재난상황실에 의하면 28일 서울 강남 사거리와 대치동, 신림동 인근의 침수로 인해 이동통신 3사의 기지국과 중계기들이 작동을 멈추고 서울과 경기 곳곳에서 인터넷이 끊기고 위성방송이 정상 수신되지 않는 등의 피해가 이어졌다. 현재...
CJ헬로비전, 씨앤앰, 현대HCN서초방송, CMB 한강케이블티비, 티브로드 강서방송 등 5개 케이블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이하 MSO)가 민사본안 2심에 대한 상고장을 지난 25일 법원에 제출했다. 앞서 지난 20일 서울고등법원 민사4부는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3사가 CJ헬로비전, 씨앤앰, 현대HCN서초방송, CMB 한강케이블티비, 티브로드 강서방송 등 주요 MSO를...
17만 건 불만쇄도, 준비 미흡 주요인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역은 내년 3월 31일 시작
재송신 제도개선 문제와는 별도로 진행
668MHz폭 신규 주파수 발굴 목표로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