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1624
  다가온 스마트TV 시대 … 방송업계 ‘긴장’  구글TV, 애플 iTV 등 본격적인 스마트TV의 등장을 앞두고 국내 방송업계 전반으로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구글은 올 하반기 구글TV 출시를 앞두고 있고, 애플은 내년 초 기존의 애플TV를 발전시킨 iTV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이 선보일...
    KBS 편집위원 김건희  작년말 KT에서 아이폰을 판매한 이후 방송통신계의 주요 화두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가 아이폰/스마트폰이고 이것이 요사이는 스마트TV까지 연결되고 있다. 더불어 지상파 방송사들도 아이폰, 옴니아, 갤럭시와 같은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폰은 국내 출시...
TV의 진화 스마트TV를 통해 열릴 새로운 수익 시장   SBS 제작디지털팀 양 명 국   TV를 넘어서 애플과 구글의 스마트 폰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아이폰4와 다수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 폰들의 경쟁은 경쟁을 넘어 감정 싸움으로 보일 정도다. 이런 기술 경쟁의 다음 격전지는  TV의 진화라 불리며...
  박성규 / 방송기술저널편집 주간 , SBS라디오기술팀 부장   방송의 디지털전환이란 무엇인가? 단순히 그동안 아날로그로 시청하던 TV를 디지털로 바꿔서 시청하면 되는 것일까? 고스트가 심하던 4:3 아날로그 화면을 16:9 HD급 깨끗한 화질로 보는 것이 디지털전환의 궁극적 목표일까? 2012년까지 HDTV 보급을 확대하고 미처 HDTV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본부장 이근행)와 MBC 업무직지부(지부장 이상엽)가 7월 1일부로 노조를 통합했다. 이번 노조통합은 지난 2009년 초 MBC 본부 대의원대회에서 결의된 내용이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7월 15일 오후 7시 여의도 KT빌딩 20층 바이킹 뷔페 무궁화홀에서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2년간 연합회를 맡아온 제21대 이재명 회장(MBC)이 이임하고, 제22대 양창근 회장(KBS)이 새로 취임할 예정이다.
  디지털 라디오 방송 시대 개막 디지털 라디오 방송 실험 허가 2012년 디지털 전환을 앞두고 디지털 라디오 방송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디지털 라디오 방송은 라디오의 프로그램 제작부터 전송 및 수신에 이르는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방송을 말한다. 디지털 라디오 방송은 방송품질 측면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방송노조협의회가 현재 입주해 있는 한국프레스센터, 방송회관 등에서 강제퇴거당할 위기에 처해있다. 미디어 오늘의 7월 7일 보도에 따르면, 프레스센터를 위탁관리하고 있는 언론진흥재단은 언론노조에게 관리비 인상과 기존에는 없던 월 임대료 210만원, 임대보증금 3144만원을 더 요구하고 있고, 언론연대에게도 1998년 이후 무상으로...
  “3D 인력 양성과 시청 안전성 확보가 우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8일 3D 방송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세계시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전문인력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3D 방송콘텐츠 제작 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통위는 서울 종로구에서...
  KBS·MBC 경인지역 전략 가시화 OBS, 방통위의 불공정 처사 성토 KBS와 MBC가 경인지역 방송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가시화하고 있는 반면, 경인지역 민방인 OBS는 방통위의 이중적인 결정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KBS는 지난 6월 9일 이사회에서 경인, 인천지역의 로컬방송 확대를 위해 ‘KBS 경인방송센터’ 설립건을 의결하고...
  한국과 일본이 양국간 전파간섭 현상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주파수 이용을 제고하기 위해 국장급 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지난 7일~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일 전파국장 회의’를 열고, 이와 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국과 일본이 국제기구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공동의 입장을...
  KBS 한국방송이 요즘 안팎의 갖가지 문제로 골머리를 썩고 있다. 가장 먼저 불거진 문제는 수신료 인상 건이다. 지난 6월 14일 수신료 인상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던 KBS는 이 날 이후 곧장 반대 여론에 직면했다. 수신료 인상을 반대하는 단체들은 “KBS 프로그램의 공정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