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친한 친구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오창호 부창대 교수
매체 비평 혹은 프로그램 비평과 관련해서 매우 유용한 개념 중의 하나로 매체학자 맥클루언이 제시한 핫 미디어(hot media)와 쿨 미디어(cool media)라는 것이 있다. 맥클루언이라는 학자 자체가 찬사와 비난을 동시에 받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개념 또한 논란이 많고 일반적으로...
박성규 SBS 라디오 기술팀 부장
최근 지구촌 곳곳에서 지진과 해일과 화산을 비롯하여 홍수와 폭설과 산불 피해가 속출하는 기후와 자연환경의 변화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남북한이 군사적으로 대치하고 있어 도발과 전쟁의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대한민국도 더 이상 재난 안전지대가 아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기상악화에 인재까지 겹쳐 그 어느 때보다 재난방송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지금, KBS 플랫폼개발운영부/뉴미디어기획 김명남 차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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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폭우로 서울은 완전히 물에 잠겨 버렸다. 하루 동안 서울시 전역에 내린 비는 301.5mm에 육박했으며 도시의 기능은 마비되고 지하철이 침수되었으며 우면산 일대의 산사태로 인명 피해가 난 것은 물론 EBS 방송센터가 침수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게다가 이번 폭우로 전국에서 34명이...
여야가 한목소리로 8월 국회에서 미디어렙 법안을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가운데 법안이 어떻게 처리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미묘한 온도 차가 감지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이강택 위원장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와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를 만나 간담회를 가졌고...
“방송 한류 붐 일으키자”..방통위 적극 지원 검토
지난 8월 2일 LG유플러스가 사상 초유의 무선 데이터망 장애를 일으켜 가입자들의 데이터 서비스 자체가 불통이 되는 일이 벌어졌다.
LG유플러스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차례로 5분 동안 데이터 트래픽이 평소보다 5배 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무선인터넷 트래픽을 수용할 수 있는 관련 장비들의 과부하로...
국내 통신업계의 주파수 경매가 17일, 분당에 위치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시작되었다. 이로서 통신사들의 주파수 나눠먹기가 더욱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각 오전 11시 5분, 800㎒와 1.8㎓, 2.1㎓ 대역의 주파수 할당을 위한 경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알려진대로 2.1㎓는 LG유플러스가 단독으로 참여했으며, 800㎒ 및 1.8㎓...
구글, 모토로라 전격 인수
2011년 6월 29일 오후 2시, 제주도는 국내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아날로그 TV를 종료하고 디지털 방송으로 전면 전환했다. 이웃 나라 일본도 전면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는 등 새로운 미디어의 시대적 요구가 거세지는 지금,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향후 대한민국의 디지털 방송 전환에...
방통위, 창원-진주 MBC 합병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