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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MBC의 강력한 중계 인프라에 '주목'
5월 29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의 열기가 가실 줄 모른다. 토론에 참여한 곽동수 숭실사이버대 교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진성호 전 국회의원, 이재교 변호사, 이호중 서강대 교수, 이택광 경희대 교수 등이 ‘일베, 그리고 표현의 자유!’라는 주제로 노골적으로 격돌하는 모습을 연출했기...
아리랑 국제방송, 유스트림에 채널 개설
올해 재허가 심사에는 공민영 ‘따로’한다
6월 24일부터 7월 25일까지
SBS 대표 시사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 싶다 - 사모님의 이상한 외출’의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 방송이 나간 직후 수많은 누리꾼들이 사모님의 남편이 운영하는 회사에 몰려가 서버를 다운시키는가 하면, 해당 기업으로 추정되는 주가도 떨어지는 상황이 속출하고 있다. ...
27일 방통위 전체회의
카카오가 야심차게 선보인 콘텐츠 유통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출시 50여 일만에 결국 수술대 위에 올랐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현재 카카오페이지에 회차권 등의 새로운 결제제도를 도입하고, 페이스북‧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의 연계를 강화해 빠르면 3개월 안에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
60분까지 뒤로가기 제공..동시접속자 3배
MBC <남극의 눈물>이 지난 2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13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방송발전에 공헌한 인물에 수여하는 공로상은 고(故) 김인협 전 KBS <전국노래자랑> 악단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지난 24일 오후 3시 과천 미래부 대회의실에서 자체평가위원회(이하 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제1기 자체평가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미래부는 이날 위원장인 이신두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를 비롯해 류중희 전 올라웍스 대표 등 과학‧정보통신 분야 전문가 29명을 평가위원으로 위촉했다. 특히 LCD의 선구자로 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