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보다 200만 원 비싼 보급형 UHDTV 선보여
특혜와 의무의 간극에서
이경재 방통위원장, 케이블 TV 대표 간담회
차세대 지상파 방송 정책 협의체 발족
미래창조과학부는 민원기 대변인을 내년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의 의장직 수행 예정자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ITU 전권회의는 국제 주파수 분배, 정보통신 국제표준, 사이버 보안 등을 통한 인류발전 등 글로벌 ICT 이슈를 논의하기 위해 ITU가 4년마다 개최하는 회의로, 1865년 첫 회의가...
“지역민방 광고 지원하고, 민영 미디어렙 허가조건 점검할 것”
미래창조과학부는 30일 오전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5G 포럼’ 창립행사를 개최했다.
‘5세대 이동통신(5G)’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함께 참여하는 ‘5G 포럼’은 5G 서비스의 비전 및 중장기 기술혁신 전략을 수립하고, 5G 핵심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및 국내외 표준화...
KTH가 대용량 데이터 실시간 분석 솔루션인 ‘DAISY(Data Intelligence System, 이하 데이지)’를 통해 공공분야 빅데이터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출시된 ‘데이지’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아파치 하둡 기반의 저장 시스템과 실시간 이벤트 처리 엔진, 루씬 기반의 검색 엔진을 이용하고...
한국미디어경영학회가 오는 3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스마트 생태계 시대 미디어 산업의 과제’를 주제로 춘계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미래창조과학부 강성주 융합정책관의 기조연설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총 4개 세션에서 학계, 산업계, 법조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스마트 생태계 시대 미디어...
종합편성채널이 주요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들을 상대로 ‘프로그램 사용료’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29일 개별PP발전연합회는 성명을 내고 “의무편성채널로 이미 황금채널을 배정받는 등 온갖 특혜를 누리고 있는 종편의 프로그램 사용료 분배 요구는 과욕”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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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이 대기업과 중소 콘텐츠기업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경영학회(회장 박흥수)가 수여하는 ‘상생경영’ 부문 ‘최우수경영대상(Best Business Practice Award)’을 수상했다.
한국경영학회는 29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최우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콘텐츠산업의 진흥을 담당하는 총괄 지원기관으로서 중소 콘텐츠기업의 역량강화와 권리보호에...
종편특혜부터 의무재송신과 케이블의 동상이몽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