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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시장 점유율 규제 개선 법안 등 산적한 법안 … 연내 처리 ‘빨간불’
의무재송신 채널에 수신료까지
26일 무선국 준공..1월 초 시험방송
방송 시장 지배력의 향배는?
DB 작업도 엉망..방송 불안하다
케이블에 이어 위성 UHD 표준 마련
디지털 전환이라 우겼으면 그 책임을 져야
손석희 사장 체제와 정치적 함의 ‘관심집중’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18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양재동 더케이서울호텔(舊서울교육문화회관) 본관 2층 가야금홀에서 향후 5년간의 중장기 전파정책 방향과 주요 추진과제 등을 담은 ‘전파진흥기본계획’(안)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자 공청회를 개최했다.
지상파 방송사들이 내년부터 방송용 철탑, 국사(局舍), 송‧수신 설비, 소출력TV 중계설비 등을 공동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상파 방송의 난시청 해소를 위해 ‘지상파 디지털 텔레비전 방송시설 등의 공동이용 조건 및 대가 산정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내년 1월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지난 22일...
특별상은 한국일보 비상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