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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데이터 산업은 데이터의 양적 폭발이 일어났던 빅 데이터 1.0시대를 지나 빅 데이터로부터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빅 데이터 2.0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빅 데이터 2.0시대에는 과거 3V(양-Volume, 속도-Velocity, 다양성-Variety)에서 추가적으로 데이터의 가치(Value)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4V(양-Volume, 속도-Velocity, 다양성-Variety, 가치-Value)로 개념이...
얼마 전, 지인이 ‘루트 128’을 아느냐고 물어봤다. 처음에는 ‘128의 제곱근(root)을 의미하는 줄 알고 11이나 12 사이의 어떤 수일 텐데 왜 물어보지’하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그런 것을 한가하게 물어볼 정도의 사람은 아니어서 얼른 지인 몰래 스마트폰의 N모 포털에서 해당 단어를...
공영방송의 수신료 인상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수신료로 재원의 일부를 충당하고 있는 KBS와 EBS는 최근 사장이 나서서 수신료 인상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기도 했고, 학회와 공동으로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그리고 수신료 인상을 이야기 하면서 예외 없이 등장하는...
‘KOBA 2015’ 전시회가 끝난 지 1달이 조금 더 지났다. 그 사이 메르스(MERS)로 온 나라가 공포에 싸여서 ‘KOBA 2015’ 전시회는 벌써 한 1년 전쯤의 행사 같아 보인다. 역시 Dynamic Korea이다. 필자가 여러 해 전에 SBS KOBA 전시 준비 및 운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발전하면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각종 SNS와 홈페이지, 블로그 등 인터넷 공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내놓은 주장과 논리들이 넘쳐나고 있다. 정확한 사실과 근거에 의한 이야기들도 있지만 억측에 가까운 논리를 펼치거나 양비 또는 양시론을 들어 본질을...
최근 정부가 700MHz 대역 주파수를 이동통신사와 방송사에 분배하는 안 중에 EBS만 DMB 대역의 주파수를 제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상파 방송사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EBS에 DMB 대역의 주파수를 제시하는 것 자체가 시청자들의 시청권과 무료 보편적인 교육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정부는 이동통신에...
최근 KBS 수신료를 현실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대내외적으로 뜨겁다. KBS와 EBS,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 등은 하루빨리 수신료를 현실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시민사회단체들도 지배 구조 개선과 함께 공영성,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 투명한 경영을 확보할 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6월 30일 오전 10시 마포구 문화콘텐츠센터 2층 콘텐츠홀에서 ‘제3회 한·중 문화산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중 문화산업포럼’은 2013년부터 중국 중화인민공화국 문화부와 공동으로 주최해 한국과 중국에서 교차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 행사는 ‘글로벌 콘텐츠 발굴을 위한 한·중 동반산업 협력 방안’을...
현대홈쇼핑이 국내 방송 콘텐츠 진흥 및 발전을 위한 중소 방송제작사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6월 23일 현대홈쇼핑 사옥에서 제6회 ‘그린다큐 공모전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7개의 제작사에 총 5억 5천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전달했다. ‘그린다큐 공모전’이란 현대홈쇼핑과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 업무협약을...
카자흐스탄 최대 국영방송인 하바르TV가 6월 23일 경북도를 방문, 김관용 도지사와 문화관광, 에너지자원 등에 대해 심층인터뷰를 진행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날 도청을 방문한 책임PD 만숙 샤이미바예바 등 하바르TV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경주실크로드대축전,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등의 국제행사 홍보 및 에너지 분야 등 양국...
LG전자가 구글과 손잡고 올레드 TV의 글로벌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LG전자는 6월 22일 서울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구글과 함께 ‘올레드 TV 디지털 마케팅 협력 선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기완 LG전자 HE해외영업그룹장 부사장, 구글코리아 대표 존 리 사장...
미래창조과학부는 전 국민의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는 창작공간인 무한상상실 신규 운영기관을 선정하고, 7월부터 순차적으로 개소한다고 밝혔다. 신규 운영기관은 실험·공방시설이 구비된 거점센터가 들어서는 금천구청,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김천녹색미래과학관 등 6개 기관과 스토리텔링, 아이디어클럽 등의 프로그램 단위 소규모 무한상상실이 설치되는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