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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벤처기업협회, ICT DIY 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2015년 K-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이 8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1층 A홀)에서 개최된다. ‘K-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은 그간 정부 지원을 통해 창출된 정보통신 연구 개발(R&D) 우수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이번...
‘지상파 UHD 정책방안 마련을 위한 전담반’ 출범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상파와 유료방송간 재송신료(CPS) 갈등을 조정하기 위한 지상파 재송신 협의체를 발족하고 8월 11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그러나 지상파 방송사들은 이해 당사자인 자신들이 참여하지 않은 재송신 협의체는 편파적일 수밖에 없다며 협의체 구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2002년은 지상파TV의 최고 전성기였다. 한일월드컵이 있었고, 얼마 전 회자됐던 동명 영화의 소재인 연평해전이 있던 해였다. 지상파TV는 광고매출이 최대치에 달했고, 콘텐츠 경쟁력은 하늘을 찌르던 해였다. 그때를 정점으로 매출 면에서 하향곡선을 걷고 있는 지상파를 오아시스로 인도할지도 모를 복음 같은 것으로...
1. 들어가며 일단락된 것처럼 보였던 지상파 재송신 대가의 갈등은 케이블 방송사업자에 의해 2012년 이후 재송신 제도 전반에 대한 정책적 재검토가 요구되면서 새로운 논란이 재개됐다. 제1라운드의 갈등은 과연 지상파 방송을 동시 재송신하는 것에 대해서 지상파 방송사가 유료 매체에 대가를 요구하는...
미래창조과학부는 8월 18일 오후 2시 더케이호텔에서 신규사업자용 주파수 할당계획(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허원석 미래부 주파수정책과장이 ‘신규사업자용 주파수 할당계획(안)’에 대해 발제하고 정부·학계·연구계·시민단체·통신업계 관계자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번 할당계획(안)은 올해 6월에 발표된 ‘2015년도 기간통신사업의 허가기본계획’에 따라 신규사업자가 2.5㎓대역(TDD) 또는...
1학기 13개 학교에서 2학기 72개 학교로 확대 시행
박효종 방통심의위원장 “명예훼손 글 제3자 신고 대상서 공인 배제할 것”
미래부, 올해 10월 국내 최대 사물인터넷 행사 개최
영세·중소기업 대상 현장 맞춤형 정보보호 서비스 지원 기대
“이대로는 이중 잣대 문제 해결 안 돼”…“방통심의위 해체해야”
차기환, 김광동, 고영주 등 부적격 인사 논란 속 재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