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방송제작자들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의 의미와 내용 또는 새롭게 바뀐 심의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 심의규정을 위반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해설집’을 발간했다.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은 규정으로서 갖는 특성상 방송제작자들에게 다소 무겁게 받아들여지고, 특히 지엽적인 내용을 담는...
방송통신위원회는 시청점유율 조사의 정확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기초조사, 패널구축 등 조사 기준 및 절차에 관한 제반 사항을 체계화한 ‘고정형 TV 시청점유율 조사기준 및 절차 등에 대한 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방통위로부터 조사 용역을 의뢰받아 시청점유율 조사를 하고 있는 조사기관별로 패널...
하주용 인하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지난 호(221호)에 이어>
우선 동남아 지역에서 정보 통신망에 대한 투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현재의 전송망 수준을 고려하면 이용자를 상대로 직접 콘텐츠 스트리밍을 제공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선불 요금제 중심의 통신 요금 구조, 3G 중심의 데이터 통신 네트워크...
얼마 전 한국방송공학회(공식적으로는 방송·미디어공학회로 개명) 회장단 이·취임식 및 송년회에 다녀왔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방송공학회가 MOU를 체결했으니 두 단체는 가깝다면 가까운 사이다. 내빈으로 전임 회장님들이 오셨고, 방송공학회의 영원한 고문이신 송재극 고문께서도 참석해 주셨다. 송 고문은 필자가 방송사 신입사원일 때도 이미 직급이...
1. ‘미래 음향 및 국제 중계 기술 세미나’ 개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1월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미래 음향 및 국제 중계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선 김성영 미국 로체스터 공과대학교 교수는 “좋은 음향이란 단순히 듣는 것으로 끝나는...
다사다난 했던 2015년 을미년이 저물고 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사회적인 큰 이슈로는 메르스 사태, 국정화 교과서 논란, 파리 테러 사태,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등이 굵직한 사건들이 있었다.
방송계로 그 범위를 좁혀 본다면 가장 큰 이슈는 최근 몇 년...
잔향은 음원이 진동을 그친 뒤에도 계속 들리는 현상을 말하며 음원이 진동을 멈춘 순간부터 음이 들리지 않게 된 순간까지를 잔향시간이라 한다. 잔향 시간이 길어지면 명료도가 떨어져 메시지 전달을 방해하지만, 잔향은 듣는 사람의 몸을 감싸는 듯한 풍부한 울림을 느끼게 해...
△보도본부 보도국 경인방송센터장 이정록
미래창조과학부는 공공용 주파수의 수급체계를 마련하고 위성주파수 양도·임대에 대한 승인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전파법’ 일부 개정안을 국회의결을 거쳐 12월 22일 공포했다고 밝혔다.
공공용 주파수는 재난, 철도, 도로, 해상, 의료, 교육,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안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송년 특집] 사진으로 보는 2015년 KOBETA](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15/12/7640_9616_35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