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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제조사로는 처음으로 1초에 화면수(프레임)가 최대 120장인 고화질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igh Dynamic Range ,HDR) 방송을 실시간으로 시연한다. LG전자는 9월 2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 2016에서 영국의 BBC, 유럽방송연합(European Broadcasting Union, EBU), 유럽 최대 위성방송 사업자 아스트라(ASTRA) 등과 협업해 세계...

[인사] MBC

△경영인프라국 총무부장 김상철 △경영인프라국 인사부장 이동기 △경영인프라국 부국장(겸) 인재개발부장 오영근 △경영인프라국 부국장(겸) 정보콘텐츠부장 이재명 △라디오국 라디오제작2부장 황종현 △보도운영부장 김현호 △보도국 취재센터 기획취재부장 김수정 △보도국 편집1센터 뉴스데스크편집부장 이주승 △드라마운영부장 홍성원 △드라마마케팅부장 성완창 △예능운영부장 김광민 △스포츠국 스포츠운영팀장 임원빈

[인사] SBS

▲임원/본부장/실장/센터장 △미래전략실장 김희남 △경영지원본부장 최영범 △정책실장 신경렬 △보도본부장 서두원 △예능본부장 김상배 △시사교양본부장 남상문 △편성실장 전수진 △미디어비즈니스센터장 김혁 ▲정책실 △정책팀장 정승민 △CTO 박영수 ▲미래전략실 △전략기획팀장 박기홍 △경영기획팀장 신홍기 △미래성장전략담당 황선복 △인사전략담당 김기헌 △인프라전략담당 현준철 △제작리소스담당 임순원 ▲편성실 △편성팀장 김상우 △콘텐츠파트너십팀장 남형석 △PR팀장 이원구 △CSR/정책홍보담당 김형욱 ▲미디어비즈니스센터 △플랫폼사업팀장(겸직) 김혁 △IP사업팀장...
▲과장급 전보 △미래성장전략과장 이우진 △전파기반과장 정영길 △정보보호담당관 정성환
▲고위공무원 임용 △국립중앙과학관장 양성광
MCN협회가 주최하고 국제방송영상견본시(BCWW2016)가 주관하는 ‘모바일 동영상 비즈니스 모델 2.0 구축방안 모색 포럼(MCN 세미나)’이 9월 1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201호에서 개최된다. ​ ‘MCN 시장의 미래, ‘오리지널 콘텐츠’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콘텐츠 기업과 플랫폼 기업의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가상현실(VR) 산업의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SBS와 LG전자가 주최한 ‘VR UCC 콘테스트’ 시상식이 8월 25일 열렸다. 지난 5월부터 6월말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1,092 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 등 심사위원들이 한 달 여 꼼꼼한 심사를 벌인 끝에 총 9개 작품을...
9월 8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평창 K-POP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외래객 방한관광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다. 무대 위에서는 샤이니, 비스트, 원더걸스, B.A.P, 몬스타엑스, 소년공화국 등 최정상급 한류 스타를...
국내 최초로 지상파와 모바일 가상현실(VR) 2원 방송이 시도된다. KBS는 8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방송되는 <숨터> 8부작을 모바일 VR과 연계해 대한민국의 대표 절경을 360도 VR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KBS 관계자는 “빠르게 움직이는 일상에서 느림의 미학을 추구하는 <숨터>는 국내 풍경이 간직하고 있는 초록의...
‘다큐로 보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제13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2016)가 8월 28일 폐막했다. EIDF 2016은 30개국에서 초청된 53편의 다큐멘터리를 극장과 EBS1로 상영,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거장들의 강연과 다양한 부대 행사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최고 다큐멘터리 영화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최근 ICT 기업들이 사업화를 서두르고 있는 영역이 하나 있다. 바로 방송, 영화, 음악, 게임과 같은 콘텐츠 서비스 사업이다. 사실 ICT 기업들이 콘텐츠 사업을 전개한다는 것 자체가 새로운 이슈는 아니다. 애플의 앱 스토어(App Store), 구글의 유튜브(YouTube) 모두 광의의 콘텐츠...
수많은 우려와 기대 속에 개막된 세계인의 축제 브라질 올림픽이 성황리에 폐막됐다. 우리나라와 시차가 정반대인데다가 극심한 열대야까지 겹쳐 우리 국민들은 여러모로 힘들게 올림픽을 즐길 수밖에 없었다. 시차가 우리와 맞지 않고, 광고 시장의 불황까지 겹쳐 올림픽 광고 특수를 바라봤던 방송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