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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n번방 사건’ 등 처벌 강화 결의안 채택

한상혁 방통위원장 "n번방 관계자 전원 처벌 및 회원 신상공개 가능" 텔레그램에 대한 조치는 "어려운 상황" 토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논의하기 위해 모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가 디지털 성범죄와 관련된 강력한 처벌 규정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과방위는...

EBS-RAPA, 신진PD 발굴 위한 업무협약 체결

EBS는 3월 24일 콘텐츠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신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한국전파진흥협회(이하 RAPA)와 고양시 EBS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오후에 열린 협약식에는 김유열 EBS 부사장, 정종기 RAPA 상근부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EBS 라이브 특강’ 네이버.카카오에서도 볼 수 있다

초중고 개학 연기에 따른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작된 'EBS 2주 라이브 특강’을 네이버나 카카오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EBS는 3월 23일부터 시작한 ‘EBS 2주 라이브 특강’을 25일부터 네이버와 카카오를 통해서도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와...

4월 광고 시장 ‘코로나19’로 안갯속 ...

국내 광고 시장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안갯속에 빠졌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4월 광고 경기를 전망해 발표한 광고경기전망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이하 KAI)는 105.7로 전월 대비 강보합이 전망됐다. 코바코는 "2월 중순부터 코로나19로 국내 상황이 급속히 악화되면서 광고...

도립방송이냐? 정파냐?…경기방송의 운명은

결국 폐업을 결정한 경기방송이 운명의 갈림길에 섰다. 오는 30일 0시 정파를 앞두고 있는 경기방송에 공익적 라디오 방송인 '경기교통방송(가칭)'이라는 또 다른 선택지가 오르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방송통신위원회와 경기방송, 경기도, 경기도의회가 지상파 최초의 폐업을 앞둔 경기방송을...

주류 광고에 경고 문구 미사용한 66개 방송사 ‘행정지도’ ...

주류 광고에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하는 경고 문구를 사용하지 않은 66개 방송사에 행정지도인 ‘권고’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3월 2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국민건강증진법」및 관계 법령에 따라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광고심의소위원회는 “2016년 9월 「과음 경고문구...

KBS월드, 코로나19 관련 해외 시청자 서비스 강화

KBS가 해외 채널인 KBS월드를 통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코로나19 관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월 24일 밝혔다. KBS 국제방송국은 "24일부터 KBS월드 산하 KBS월드 TV(한류 채널), KBS월드24 TV(동포 채널), KBS월드 라디오는 물론 KBS월드 유튜브 등 SNS...

중징계 피하지 못한 ‘인디필름’, 과징금 1천만 원 부과 ...

원색적인 성행위 장면을 장시간 방송한 인디필름에 과징금 1천만 원이 부과됐다. 과징금은 「방송법」상 최고 수준 제재로, 인디필름은 2018년에 이어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만 같은 이유로 두 번째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방심위는 3월 23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방통위, 지역‧중소방송 콘텐츠 지원 대상작 33편 발표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역·중소 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품질 우수 프로그램 제작 지원 대상작 33편을 최종 선정·발표했다고 3월 23일 밝혔다. 올해는 총 33개사 144개 프로그램이 접수됐으며,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 콘텐츠 전문가 등 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

EBS 5G 초실감 어트랙션 ‘오션킹’ 3월 26일 방송 ...

EBS는 국내 최초로, 실시간 TV방송과 VR 콘텐츠를 동시에 시청하는 5G 초실감 어트랙션 프로그램 ‘오션킹’을 3월 26일 밤 8시 EBS 1TV서에 방송한다고 밝혔다. ‘오션킹’은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 기술과 5G 기술을 활용해 오랜 시간 바다를 지배한...

‘코로나19’ 관련 국민 혼란 가중한 방송 4건, 신속한 심의 결정 ...

코로나19와 관련해 국민 혼란을 가중할 우려가 있는 방송 프로그램 4건에 대해 신속한 심의가 이뤄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3월 1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MBC 뉴스데스크’ 등 해당 방송 프로그램에 대해 ‘의견진술’ 청취 및 ‘행정지도’...

MBC ‘구해줘! 홈즈’, 화장실은 몰래 봐야 하는 곳…성범죄 인식 결여로 ‘행정지도’ ...

화장실을 ‘몰래 봐야 하는 곳’이라며 불법 촬영을 연상시키는 출연자의 발언을 방송한 MBC-TV ‘구해줘! 홈즈 1부’에 행정지도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3월 1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MBC-TV ‘구해줘! 홈즈 1부’에 대해 행정지도인 ‘권고’ 의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