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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KT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통신 대란이 발생한 가운데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이하 연합회)가 지상파방송으로 재난 상황을 극복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연합회는 11월 27일 성명서를 통해 “KT 화재 사건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이동통신망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며 “FM 라디오방송과 UHD...
지상파로 통신 재난 극복하자 지난 주말 KT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통신 대란이 발생했다. 서대문‧마포‧중구‧은평구 일대 시민들은 통신 중단으로 은행, 병원, 약국, 음식점 등 거의 모든 시설 사용에 제약을 받았고, 직간접적으로 큰 피해를 봤다.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매체 1위였던...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CES 2019 최초 동반 전시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가 내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2019에서 공동 전시 부스를 마련한다. SK 계열사들의 CES 동반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SK 3사는 ‘Innovative Mobility by SK(SK의...
미래방송미디어표준포럼이 주관하는 ‘차세대 모바일 방송 융합기술 서비스 세미나’가 11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다빈치관 B001호에서 개최된다.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 모바일방송연구회‧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통신위원회‧국토교통부‧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된다. 미래방송미디어표준포럼 측은 “재난 상황에서는 지상파방송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며 “지진이나 화재 등의 상황에서...
양승동 KBS 사장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난항을 겪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는 11월 26일 전체회의에서 양승동 K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했지만 여야 의견 차로 보고서를 채택하지 못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적격과 부적격 의견을 병기한 보고서 채택을, 자유한국당은 부적격...
▲실장급 승진 △과학기술혁신조정관 오규택 ▲임용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 정한근 ▲고위공무원 승진 △대변인 강상욱 ▲과·팀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이재형 △융합신산업과장 임정규 △디지털소통팀장 박시정
오기현 SBS 남북교류협력단 선임 PD는 26차례나 방북해 북한의 미디어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오 PD는 과거 삼지연악단의 공연을 보면 북한에서 황색주의 가요라고 불리는 사랑, 눈물, 이별을 주제로 하는 노래를 선곡해 남한과 정서적 소통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박영자 통일연구원 북한 연구실 실장은 '북한의 경제사회 변화와 정보화'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정은으로 대변되는 북한의 변화는 ICT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강정수 메디아티 대표는 월마트, 애플, 유튜브 등의 사례를 들며 스트리밍 서비스가 대주와의 길로 들어섰다고 설명했다. 10~20대가 스트리밍 서비스을 선호하던 현상이 이제는 세대를 확장해 40대까지도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호한다는 것이다.
이종식 KT 인프라연구소 상무는 5G 시대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기존 스마트폰에 요구했던 인간 간 통신을 넘어 스마트폰과 '모든 것'이 연결되는 보편적 연결성의 확대를 꿈꾸고 있다는 것이다.
김종원 SK브로드밴드 모바일사업본부 상무는 '동영상 OTT의 미래와 옥수수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이끌면서 아이돌 팬덤 등 커뮤니티와 연계한 마케팅 및 콘텐츠 활용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상무는 10대 아이돌 팬층을 겨냥한 '독고 리마인드'의 성공을 사례로 들며 나이가...
KOC 2018의 첫번째 강연자로 시작을 알린 서진영 박사는 퇴계의 이기이원론으로 4차 산업혁명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서 박사는 이기이원론의 철학적 근간을 이해하는 한국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의력을 발휘해 세상을 앞서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