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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위원장은 EBS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EBS의 노력을 격려했다. 한 위원장은 7월 29일 EBS를 방문해 코로나19 4단계 격상에 따른 비대면 학교교육 강화에 대비해 방송 제작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국장급 파견 △지식재산전략기획단 지식재산정책관 김봉수 ▲과장급 인사 △국립중앙과학관 김형수 △국립전파연구원 전파자원기획과장 이환욱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이 후원하고, 포맷산업협의회가 주최하는 ‘OTT 시대, 케이-포맷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가 7월 29일 오후 2시에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한콘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주최측은 “한국 방송 형식(케이-포맷)은 세계 50여 개국에 수출된...
더불어민주당이 언론사 보도에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릴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한 것을 두고 언론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기자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신문협회·한국여기자협회·한국인터넷신문협회 등 언론 5단체는 7월 28일 성명을 통해 “이번 개정안은 헌법상 보장된 언론의 자유를 법률로써 제약하려 할...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KBS 이사 지원자 중 2명이 일신상의 이유로 7월 26일 지원철회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방통위는 7월 7일부터 20일까지 KBS와 방문진 이사 후보자 공개 모집을 마감했으며, KBS 이사에 55명, 방문진 이사에 22명이 지원했다. 방통위는 지원자 총 77명에 대해 방송법...
◇ 매일방송(MBN) △보도국 디지털뉴스부장직대 정광재 △워싱턴특파원 최중락 △베이징특파원 윤석정 △콘텐츠BIZ국 디지털콘텐츠부장직대 이무형 △〃 영상자료부장직대 오상길 △기획실 정책기획부장직대 강영구 ◇ MBN미디어텍 △영상취재팀장 이종호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이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경기방송 사업자 공모 착수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언론노조는 7월 27일 성명을 통해 “더 이상의 이유 없는 공모 지연은 경기도민에 대한 권리 침해이자, 경기방송 노동자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반노동, 반인권적 행위”라며 “더 이상 회피하지 말고 즉시 새로운...
더불어민주당이 7월 27일 언론사 보도에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릴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문체위) 법안소위에서 강행 처리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언론재갈법’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문체위는 이날 오후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언론중재법 개정안...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기업들이 메타버스 신시장 개척을 위해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얼라이언스 참여기업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피칭 데이’ 행사를 7월 26일과 27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얼라이언스 참여기업들이 각자의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기업들이...
국민의힘, 정연주 전 KBS 사장 편향성 언급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추천 위원들도 편향성 많아” 반박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는 7월 27일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과 이상휘 세명대 교수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위원으로 추천했다. 과방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김 부소장과 이 교수가 포함된 방심위원...

[인사] 국회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권아영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지현 △법제실 제정법제과장 정유진 △국회사무처 김형진 △국회사무처 박제성 △국회사무처 서호진 오봉근 정종운 ▲부이사관 전보 △문화소통기획관 문화소통담당관 강준희 △의사국 의사과장 김준기 △법제실 교육과학기술문화법제과장 류윤규 △감사관 감사담당관 손을춘 △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조국제 △국회민원지원센터장 김승묵 △법제실 법제총괄과장 서덕교 △법제실...
NFT는 Non-Fungible Token의 약자로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뜻이다. 기존의 가상자산과 달리 디지털 자산에 별도의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하고 상호교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산 소유권이 명확해 게임·예술품·부동산 등의 기존 자산을 디지털 토큰화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NFT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소유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