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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송창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료방송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토론과 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공청회를 7월 27일 오후 2시 오송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발제를 맡은 강준석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이번에 마련한 개선 방안의 기본 방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현행 법 체계 내에서 조속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에 EBS를 모델로 모바일 기반의 교육방송국 구축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7월 27일 밝혔다. 과기정통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캄보디아 교육방송국 구축사업은 2지난해에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어 올해부터 내년까지 약 92억 원을 투입해 스튜디오,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HDTV 송출...
MBC의 잇단 중계 실수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이하 MBC 노조)가 “반성의 길에 함께 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MBC는 도쿄올림픽 개회식을 중계방송하면서 우크라이나 선수단 소개에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를 쓰는 등 일부 국가와 관련해 부적절한 화면과 자막을 사용해 큰 비판을...
KBS와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이사 공모가 마감된 시작된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이 “부적격 지원자들이 넘쳐난다”며 “부적격 인사들의 재림은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이 만든 재앙”이라고 꼬집었다. 앞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7월 7일부터 20일까지 KBS와 방문진 이사 후보자 공개 모집을 마감한 결과 KBS 이사에 55명, 방문진...
대형 재난이 발생하면 재난방송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종종 도마 위에 오른다. 늦장 재난방송이 지적된 적은 한두 번이 아니다. 2016년 경주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지진경보 자막 송출 시스템은 지진 발생 뒤 약 18분이나 늦게 자막을 내보냈다. 2019년 4월 강원도 산불...
6개월 만에 출범한 제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출범 후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방심위원은 총 9명으로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통령이 위촉한다. 대통령은 9명 가운데 △국회의장이 원내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해서 추천한 3명 △국회 소관 상임위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에서 추천한 3인을...
전대식 전국언론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모친상(조예선 씨 별세) • 빈 소 : 경남 김해시 김해 시민장례식장 특302 호실 • 발 인 : 28일 오전 6시30분
박성제 MBC 사장이 도쿄올림픽 중계 중에 있었던 논란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MBC는 23일 도쿄올림픽 개회식을 중계방송하면서 우크라이나 선수단 소개에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를 쓰는 등 일부 국가와 관련해 부적절한 화면과 자막을 사용해 큰 비판을 받았고,...
KT스카이라이프의 현대HCN 인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관련 업계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다음 달에 ‘조건부 승인’으로 결론을 내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7월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주 KT스카이라이프에 인수합병 심사보고서를 발송하고 의견을 요청했다. 이는 전원회의에 심사 결과를 상정하기 위한 사실상...
SK텔레콤은 미디어, 개인 창작자, IT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소통 플랫폼 ‘SK텔레콤 뉴스룸(news.sktelecom.com)’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7월 26일 밝혔다. ‘뉴스룸’은 각계 각층의 이해관계자들에게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이해관계자의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경영 정보 · 이미지 ·...
도쿄올림픽 개막식부터 남자 축구 중계까지 여러 가지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박성제 MBC 사장이 대국민 사과에 나선다. MBC는 7월 26일 오후 3시 상암동 MB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 사과를 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은 온라인을 실시간 진행되며, 대국민 사과 뒤에는 질의응답도 진행될...